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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 담배 전쟁

러브 |2021.05.04 22:53
조회 348 |추천 1
 층간소음과의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때는 1년전 새로 이사온 이후 시작 되었습니다. 
 아침 8시 30분만 되면 아랫집에서는 앞베란다에서 담배를 펴서 온집안에 담배냄새가 집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독한 담배 연기가 저희집안에 다뒤덮여서 힘들었고 피지말라고 호소해도 자기네는 아니라며 잡아떼는 이상한 행동을 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참다가 매일 아침 저녁으로 특정시간만 되면 매일 2번씩 피는 바람에  저희 집은 빨래에 담배냄새가 다 나서 다시 세탁을 해야하는 상황이 계속되었습니다.
 관리실에 신고해서 피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지만 거부하고 계속해서 피워댔습니다. 화장실에서 피는건 기본이고 한번은 앞베란다에서 피길래 피지말아달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자 뒷베란다로 가서 또 피는걸 보고 이거 사람맞나 싶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밖에 나가서 피는데 아파트에서 기본도 안지키길래 처음에는 어르신이 사시나 싶었지만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아랫집 사람들은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 2명이어서  여성분이라 밖에 나가서 피는게 아직은 창피해서 집에서 피나 싶었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베란다에서 대놓고 담배를 피는 아랫집은 특정한 시간대만 되면 매일  피어서 강제적으로 냄새를 맡아야 했습니다. 특히  비흡연자라 더 고통스러웠습니다. 
하루는 앞베란다  다른날은 뒷베란다 를 포함하여 작은방 창문 등등 에서 온방을 돌아다니며 피는 행동을 지속해왔습니다. 아주 규칙적으로 특정시간인 아침 8시 30분, 저녁 7시 40분경만되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어서 매일 환기를 시키느라 애먹었고 매일 괴로웠습니다.
관리실에 신고를 하여 화장실에서 흡연하는것을 멈춰달라고 부탁했지만 자기네는 아니라며 계속해서 오리발을 내밀었습니다. 혹시나 하여 3층에서 찾아가 보았지만 사람이 없었고 아랫집만 그시간에 있었고 급기야 빨래를 널어놓는동안 또 담배를 피길래 피지말아달라고 큰소리로 얘기했지만 무시한채 또다시 뒷베란다로 가서 피는 아주 몰상식한 행동을 일삼았습니다.  아랫집 아저씨와 관리소장님과 함께 대면하여 말해보았지만 끝까지 아니라고 잡아뗏고 어이없게 변명하는 말이  담배냄새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올 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짓거려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미친 행동을 멈추게 하는건 신고밖에 없었고 관리실에 고통을 호소하며 계속해서 신고를 했습니다.  화장실과 앞베란다에서 담배연기를 강제로 맡아야 하는 상황에서 신고는 계속하였고 3개월동안 지속되다가  끝났습니다. 
 담배와의 전쟁에서 끝나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소음전쟁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담배냄새와의 전쟁에서 끝나나 싶더니이번에는 아랫집에서 이상한 소음이 계속 들려왔습니다. 
처음에는 윗집에서 쿵쿵 대는 소리와 헷갈렸지만 원래 아파트 자체가 소음에 취약하기때문에 원래도 소음이 심해서 (층간소음이 심한 아파트로 유명) 새벽시간대( 새벽 4시 30분) 만 되면 갑자기 망치 소리가 쿵하고 들려서 자다가  깨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놀래서 이게 뭔가 싶었지만 그 소음이 지속될수록 고통 스러웠습니다. 수면이 방해되고 점점 저희집 바닥을 두드리는 소리가 심해졌습니다. 


 아랫집에 소음이 너무 심하다고 호소했지만 담배사건때와 마찬가지로 자기네집은 아니라고 잡아뗏고 애들도 없다며 시치미 땠습니다. 
 하지만 주말에는 아랫집에 남자아이가 집에 있는듯 싶었고 금요일 8시만 되면 똑같은 쿵쾅대는 이상한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마치 뛰는 소리처럼 쿵쿵 대고 왔다갔다 하는 소리가 반복적으로 1시간 이상 지속되었습니다.  방에서 무슨 행동을 하는지 저희집 바닥에 소음이 크게 울리고  1시간이 넘도록 마치 뛰는 소리 마냥 들려왔습니다. 처음에는 윗집으로 착각할 정도로 소리가 컸지만 윗집 소음이 아니었고 아랫집에서 내는 이상한 쿵쾅대는 소리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1년넘게 지금 이시각도 (저녁 10시) 아직도 소음내는 아랫집 사람들은  이미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아 이제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아랫집 아저씨는 자신이 교육자라마며 담배필 사람이 없다는 이상한 논리로 주장하는데 하루종일 집에서 저희집에 피해주는것에 연구하고 있는듯 싶었습니다. 또한 대화가 통하지 않는 인간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아파트 주민에게 고민을 토로하니 이미 아랫집 사람들은 아파트에서 유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3년전에 아파트에 있던 방지턱을 한 주민이 시청에 지속적인 민원을 넣어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놔둔  방지턱을 제거했습니다. 처음에는 저걸 왜없앨까 싶었지만 , 어떤 주민이 불법으로 설치된거라며 안떼면 벌금을 물어야 하는 상황까지 만들어졌습니다.  대부분의 주민들은 방지턱을 제거하는것을 반대하였지만 결국 이기적인 주민때문에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방지턱을 제거하는데 앞장선 주민이 바로 아랫집 아저씨였습니다. 기가 차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아랫집 ,, 본인입으로 본인이 교육자라는 분이 방지턱이 높다는 이유로 불법이라며 시청에 지속적인 민원을 넣어서 결국 관리소장도 두손두발 다들고 방지턱을 다 제거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아파트 정문과 후문 당연히 있어야할 방지턱을 제거해버리는 바람에 저를 포함한 주민들은 항시 긴장을 늦출수가 없습니다. 안전상 설치되어야 할 방지턱을 강제로 없애는 바람에  후문과 정문을 진입하는 어르신과 아이들의 위험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미 아랫집 교육자양반은 아파트에서 ㄸㄹㅇ로 소문난 사람이었습니다.
 옛날 아파트 특성상 지상에도 차들이 많이 주차되있고 아파트 정문과 후문에 필수적으로 있어야할 방지턱을 떼어낸 행동을 보면 말 다하지 않았나요..  아파트입구에 차량이 많이 왔다 갔다하여 보행자의 보호를 위해 필수적으로 있어야할 방지턱을 모두다 뜯어내버리는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사람이 바로 아랫집 아저씨였습니다.  그 당시 다른 주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강행한 이기적인 어른이었습니다. ( 어린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의 강력한 반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항상 아이들에게 차조심하라고 하지만 아파트에 정문과 후문에 설치된 방지턱을  다 뜯어냈으니 얼마나 위험할까요 ..

 본인의 이기심이 앞서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아파트 단지내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설치한 방지턱을 없애는데 앞장선 그 사람이 바로 아랫집 아저씨였다는 말을 듣고 소름이 끼쳤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본인의 잘못은 뉘우치지 않고 뻔뻔하게 행동하는 아랫집의 행동에 기가차지만  이미 아파트에서 몰상식하고 이기적인 인간으로 유명하기에  거의 포기 상태입니다.
  비상식적인 행동은 많지만 가장 어이없던건 아랫집은 자신들이 소음을 내놓고 ( 저희집 바닥을 사정없이 두드리고 망치로 두드리는 소리) 오히려 저희집이 시끄럽다며 신고하고 새벽 6시만 되면 청소기를 돌려대고 쿵쿵 대는 소리에 온가족이 잠에서 깨어나는 아주 고통을 주는 아주 괴상한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행동에 부끄러움이 없고 파렴치한 인간이라 이제는 포기한 상태입니다. 무슨 심보인지 오후시간대 저희집에서 청소기를 돌리면 오히려 시끄럽다며 신고하는 아주머니하며.. 아주 이상한 가족입니다. 본인은 새벽 6시부터 청소기를 1시간 이상 돌려서 아침잠을 깨우는 이상한 아주 ㄸㄹㅇ 인것 같습니다. 
담배는 실내에서 피는게 아니라 요즘은 다 밖에서 핀다. 이 교육자놈아  이제는 할일이 그렇게 없어서 소음으로 고통을 주니   1년 넘게 소음으로 고통을 주는 아랫집아  제발 멈춰라 . 아니라고 잡아떼는것도 지겹다.  본인이 짐승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인간처럼 행동을 하길 바란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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