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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때문에 속상하네요.

ㅁㅁ |2021.05.06 14:14
조회 40,867 |추천 24

여동생 때문에 속상한 마음

 

어디 말하기도 그러고 대나무 숲에 털 듯 익명 빌려 여기에 털어요..

 

 전 30대 동생은 20대 후반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본인만 위할 줄 아는 모습에 속상하고 화나네요.

 

집에 남동생이 있음에도 배달 시켜 혼자만 먹질 않나

 

내가 사면 한번쯤은 자기가 산다는 말이라도 해줬음 하지만 너무 큰 기대인지

 

그런 말 조차도 않는.. 그저 고마워 이번에 내가 살께라는 말을 듣고 싶은건디..

 

인색하다고 봐야할지 철이 없다고 봐야할지 어려서 몰라 그러기엔 나이도 나이이고

 

내 가족이지만 속상하고 애석하네요

 

사이 좋은 자매가 아니라 괜히 말하면 싸움만 나고 그냥 내비두는게 맞는 거 같으면서도

 

괜히 어디가서 저럴까 걱정도 되고 참 속상하네요

 

 

추천수24
반대수76
베플ㅇㅇㅇ|2021.05.08 14:39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님도 베풀지 않고 똑같이 행동하는거에요. 해주지 말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세요. 동생이 하는 것처럼 같이 있어도 님것만 시켜서 드세요. 똑같은 사람 되기 싫다구요? 네.. 그 사고방식이 평생 호구를 만드는겁니다. 최소한 지가 한 행동을 당해보면 어떤지는 느끼게 해줘야죠.
베플ㅇㅇ|2021.05.08 14:55
그런걸 언니가 한마디해야죠. 사실 부모가 뭐라했어야하는게 맞구요. 가정교육이 잘못돼서 그런겁니다. 받아보기만해서 그런거에요. 우리집은 남동생이 그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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