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비혼주의자들이 늘어나는거 같아.. 나랑 친한 친구들은 안하는데 그런거 하는 지인들이 되게 많아졌음.. 그래서 오늘 재미삼아 그런사람들 특징좀 써보려구
먼저, 자기 주장이 되게 강한 경우가 많음. 그러다보니 인간관계에서 피곤한걸 많이 느끼는 사람들이 비혼주의자가 되는거 같더라
페미니스트인 경우가 많음. 이 경우는 자의반 타의반인거 같긴 한데.. 요즘 남자들이 페미니즘 하는 여자를 싫어하기도 하고.. 솔직히 나도 가끔씩 탈코르셋 한 지인들 보면 순간 남자인가 싶더라.. 남자같이 생긴 애들한테 성적 호감을 가지는 남자가 있으면 그건 그거 나음대로 문제인듯..
못꾸미는건지 안꾸미는건지 그런 애들도 비혼주의자던데.. 이 경우엔 어차피 남자한테 잘 보일 이유가 없다면서 안꾸며서 그런걸까?
일단 이정도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모든 비혼자들이 이렇단건 아니야. 내 지인들을 봤을 때 이런 경우가 많더라구!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댓글에다 적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