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드려요 8살 아이 동생에게 하는 답.
다 필요 없어요..이거 다 말 할 필요도 없고..
큰 일이 있고 둘다 가기 싫어요 (늘)
7,8살 딸 둘입니다.
8살한테 먼저 이야기하면 우는척을 해요
그러다
7살 동생 보내자고 하면서 말을 바꾸면 그 후에
동생이 (이건 뇌피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혼자 가서 어쩌냐 다치면 어쩌냐 어쩌고 단점을 혼잣말 해요)
8살 첫 애 다 듣는데 뭐 어쩌란 듯 듣다가 지적할 때 아차 싶은 순간처럼 감정없는 미안해 언니가 챙겨줄게 이런익인데...
남들이 말하는 맘충이나 진짜 곱게 키우고 막 키우지 않았습니다..
진짜 현실성있게 키우고 노력하고..
그런데 하나면 모르지만...
첫애랑은 너무 다르게 특이 사항이 나와서..
제가 오바 하는건지..솔직히 알고 싶어 글 써요...
진짜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