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위에 그대로 너무 힘들고 지쳐서 뭘 할 힘도 없고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이젠 모르겠어요.
인생 너무 허무하고 지치고 구질구질한게 이젠 정말 질리고 화가나지도 한탄스럽지도 않아요. 이제는 그냥 다 관두고 싶어요. 왜 힘든지 잘 모르겠고 힘든데 나 힘든것도 남의 눈치를 봐가며 힘들다고 말하는거에 지치고 힘들다고 말 할 사람이 없다는게 더 힘들어요. 그냥 다 관두고 싶어요 정말로 근데 그럴 용기조처 없는 내가 너무 한심한것도 힘들고 정말 힘든것 투성이네요. 투정 받아주라는 그런 얘기가 아니에요.
그냥..그냥 어디 얘기할데 없어서 글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