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좋아하는 21살 여대생입니당^^
아~지금은 휴학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있구요
월요일 이후로 제겐 너무 큰 고민이 생겨버렸어요............................
전 월요일마다 병원을 가요~ 그날도 어김없이 야간알바를 끝내고 병원으로 갔죠
진료를 다마치고 나오는데 체중계가 있는거에요
음 요새 먹는걸 자제했으니 몸무게나 재볼까 하고 신발을 벗고 올라갔습니다.
뜨든.............2키로가 늘었네요ㅡㅡ그렇게 충격을 받고 내려오는데
순간 제 눈을 사로잡는 그것은 키................
키랑 몸무게 비만도 다 나오는 기계 아시죠? 그거였어요ㅡㅡ
저 중학교때부터 158 이었어요.....................그래도 나름 다른사람들한테는
160이라고 속이고 다녔는데..............그 날 재보니까 155.1이네요^^*
무심하게 0.1은 몬가요^^?? 다시재봤는데 그대로네여...........................하.....
키작은 것도 서러운데 저 정말 가슴이 내려앉는거같았어요..............
제 별명 옛날부터 꼬맹이 난쟁이 대두 스머프 ㅡㅡ 우울해요
그나마 맘 착한 친구들이 넌 귀여우니까 괜찮아^^*
이렇게 위로도해주지만요...귀염..표현은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_)
힐신고 윗공기좀 마셔볼까 하고 나가지만
아는오빠曰 넌이런거안어울려 운동화 신ㅇㅓ..................-_-.........
다음 주 월요일날 또 병원갑니다 다시 재볼래요 0.1마저 줄어있으면 전 어떡하져ㅜ-ㅜ
제가 바도 짧긴 짧네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