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가전은 L* 전자라고 누가 말했나요? ㅜㅜ
냉장고가 계속 고장이 나서 일상 생활까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제가 억울한게 맞는지 한번 봐주세요
2018년 8월 23일 얼음정수기냉장고 370만원(36개월할부) 구매했습니다 (아직 할부금이 4개월이나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1) 2019년 8월 18일 누수현상 발견 8월 22일 as 기사 방문: 제품 불량은 아니라 함. 누수가 되지 않게 조치해놓는다고 함. 품질보증기간내에 고장이므로 제품 불량을 말했으나 제품불량은 아니고 앞으로 품질 보증기간을 1년 더 보장 받을수 있다고 as기사가 말함
2) 2019년 9월 4일 누수현상 발견 9월 10일 as 기사 방문: 냉장실 내부 뒷면에 부품 교환을 하며 품질보증기간내 고장이라 무상으로 교체할수 있다고 함( 품질보증기간이 1년 보장 된다고 믿었으며 비용없이 수리함) 제품불량은 아니라고 재차 말하며 너무 신제품을 사면 잔고장이 많을수 밖에 없다는 말을 하며 같은 제품은 아니나 비슷한 현상이 있었던 제품을 이렇게 수리한적이 있다고 말하며 무상으로 수리함
3) 2020년 5월 14일 누수현상 5월 15일 as 기사 방문: 바닥쪽 누수현상이 확인할수 없으니 누수현상이 나타날때 사진을 찍어놓으라고 함( 그주에 비가와서 습도가 높아서 그럴수 있다는 말도 않되는 원인을 말하고 감)
4) 2020년 10월 12일 누수현상 10월 17일 as 기사 방문: 사진으로만 누수원인을 찾을수 없으니 누수가 생기면 바로 연락을 해서 누수을 확인해야 원인과 수리가 가능하다고 물이 마르기전에 연락을 달라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함(장마철에 그럴수도 있고 환경적인 문제일수 있다고 함)
5) 2021년3월 30일 누수현상 3월31일 as기사 방문: 냉장실 호스가 얼어 재상수가 누수가 됨ㅡ왜 얼었는지는 모르겠으며 녹히고 호스를 뚫었으니 사용해보고 다시 누수가 되면 연락을 달라고 함 (원인을 찾지는 못하고 누수현상에 대한 조치만 함)
ㅡ매번 제품불량과 하자는 아니라는 말만 되풀이 하던 as기사들이 처리한 내역을 요구하자 보내온 사진들에는 버젓이 제품 불량이라는 불량구분에 글자가 적혀있는것을 보고 화가 너무 났습니다 소비자 앞에서는 제품불량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버젓이 제품불량이라고 써놓은것은 소비자를 기만하는거 아닌가요?
맞벌이로 직장생활을 하는 상황에 매번 냉장고 as때문에 조퇴를하고 눈치를 보면서 나오는 상황에서 일상 생활까지 피해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화가 너무 납니다 소비자보호원에 피해구제를 신청한 상황이지만 환불이나 교환은 안된다는 것이 L*의 입장입니다. 32개월을 사용항 감각상가비용을 제외한 금액을 보상하겠다고 합니다 그 금액으로는 저는 냉장고를 살수도 없고 아직 할부금이 4개월이나 남았는것 현실입니다.
혹시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조언이나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