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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보면 토를하는 아는 여동생

토가싫어 |2008.12.04 11:28
조회 665 |추천 0

 

간단하게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23살 男 인데요 , www.cyworld.com/lessbi

 

제가 아는 한 동생이 있습니다 -_-;

이녀석은 20살 女 인데...

아주 술을 좋아라 하는 녀석입니다...

항상 전화를 해서 한잔하자고 졸라대는

 

그래요. 술 마시자고 하면 저 절대 빼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번. 이녀석과 술을 먹다보니  먹기 싫어 미치겠습니다 ㅋㅋ

 

이녀석 술을 좋아하는거 치고는 잘 못먹기때문에 제가 항상

"적당히 마셔라 나 고생하기 싫다~" 라고하면 대답은 잘하는데

어김없이 부어라~마셔라~~ -_-;;

결국엔 정신줄을 놔버리고 술집 테이블에 토토토토

화장실가는길에 토토토토토토토

 

알바생의 눈초리가.......

 

결국 문제는 저번주에 발생했는데!!

 

홍대에서 친구와 놀고있는데 문자가 왔습니다.

"오빠!! 한잔해!!" ㄷㄷㄷㄷㄷㄷ

전 또 토를 할까봐 피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친구녀석 휴가를 나와서

여자와 한잔 하고 싶었나봅니다.

 

불러서 같이 마시자고 하두 노래를 부르기에 불렀습니다.

릴렉스 시켜가면서 먹였는데

내가 잠시 한눈팔고 전화를 하는사이

 

내친구녀석과 개가 사료를 해치우는 속도로 술을 먹어치운것.................

 

 

어느덧 시체가 되어가는 녀석을 보며, 걱정을 하게되면서 깨우려고 등을 두들겼는데....

그순간 토토토토토토토 우왁!!!!!!!!!!!!!!!!

앉아있는자세에서 내 바지와 신발에 분비물이 후드드득 떨어졌습니다 -_-+++

 

ㅠㅠㅠㅠㅠ

어찌나 걸죽하던지 물로 잘닦이지도 않더군요..

 

어김없이 눈물을 흘리며 그녀석 어무니께 전화.

집이 정반대이기때문에 택시번호를 적은후 어머니께 택시기사님 전화를 바꿔드리고 난뒤

결국 자유를...

 

Rw 야. 내 신발과 바지엔 너의 채취가 남아있다 ,

제~~~발!!! 토좀 하지마 ㅠㅠㅠ

앞으로 너 안만나..

 

어디 토좀 안하고 재밌게 술드실분 없나요 ? ㅠㅠㅠㅠ

 

외로우신 톡커분들 이글이 톡되면 제가 저녀석 공개 소개팅해드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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