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물경력이거나. 잉여사람들로 인해 피폐했던..

ㅎㅎ |2021.05.13 18:37
조회 78 |추천 0
내가 어쩌다 들어간 공기업에서 물경력인 사람
잉여인간이 많았어서 진짜 회의감도 많이 들고 열심히 살고 내 스펙쌓고 싶다가도 그들을 보면 나 또한 꿀빨며 편히 살고싶단 생각을 했었는데..
그러다보니
해야할공부도 하기싫어지더라

역시 이것도 주위에 어떤사람이 있느냐에 따라 내가 열심히하고싶은지, 편히있고싶은지가 갈리는 듯해....

무언갈 성취하고싶고 이루고싶은 나로서는
그 회사가 아니었나봐

사회에서 열심히 해서 능력있는 찐사람이 진짜 있기도 한데..
주위에 물경력인 사람을 많이 보다보니
제대로 회의감 맞았던것같아
열심히 해봤자구나? 빽좋으면 다구나, 이런것ㅎㅎㅎ

근데 뭐라할것도 없이 난 내 인생 잘 살면 되는데
남과 비교해서 휴식도 제대로 못 쉴만큼 쉬면서도 그들과 비교해서 편히 꿀빨고싶다... 이랬던 맘이 커서 현타만 맞았던것..같아
나는 열심히 노력해야하는 팔자같아서
ㅋㅋㅋ


나같은 사람이 많이 있겠지?

나는 나대로 내 인생 살아야지.
시간은 기다려주지않으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