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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 택배받고 황당했습니다..너무 창피했다는 여자친구..^^

어이상실 |2008.12.04 14:07
조회 4,577 |추천 0

톡을 즐겨보는 29살 남자입니다.

 

제 여자친구가 택배를 받은 사연하나 이야기해보렵니다.

 

쇼핑몰에서 옷을 산적이 있었다네요..
옷 산곳에서 사은행사에 당첨 됐다구 속옷선물을 해준다고 연락을 받았답니다.

"사이즈가 어떻게 되세요?" 라구 묻길래 알려줬죠. 이거 웬떡이냐 하고

택배가 오길 기다렸는데...

 

택배종이에 "마법의 뽕브라 b컵 당첨" 이라고 적힌 커다란 글자 ㅠ.ㅠ

우체국 택배 아저씨... 주소보면서 *** 씨 맞죠?? 라면서 주는데

택배받고 얼굴이 빨개져서 ㅡㅡ;;

전 이 이야기듣고 너무 웃겨서 그냥 자지러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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