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그래도 읽어 주셔서요.
담담하게 5년전에 있었던일을 정리해 봤습니다.그리고 댓글도 읽어봤는데... 소설이라는 분도 계시고....공감해주시던 분도 계시고...제가 예상하지 못하던 시각으로 보시던 분도 계시고....
조회수는 얼마 안되었지만... 그래도 저한테는 담담하게 정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그리고 격려의 말씀 해주셔서...
... 저도 이제 성숙해 지겠지요..
어느 46살 먹은 남자 애어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