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집 가는중이였음
운전자 엄마
보조석 아빠
뒤 나
도착하니 주변이 공사중
혹시 몰라 주변만 공사중 같아 길목으로 더 들어감
보니깐 오픈을 안한거 같음
좁은 길목이라 근처 차 돌릴곳을 찾기 위해 주택안으로 들어감
차를 잠깐 멈춰서 왜 오픈안하는지
'아빠'가 나에게 왜 그런것도 확인안해봤냐? 인터넷에서 찾고와야지 라고함
그래서 엄마도 나도 잠시 차 멈춰서 찾아봄
지금은 주제가 왜 냉면집이 왜 오픈을 안했는지 에 대한 주제임
나도 엄마도 인터넷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집이 오픈중인지 아닌지 찾아봄
결론 인터넷에는 문닫았다고 임시휴업이라고 안적혀있었음!!
그래서 아빠는 핸드폰으로 주변의 같은 체인점을 찾아보면서 애기함
예) 이쪽 주변 신세계 xx 여기도 같은 체인점이 있다 라고 애기함
아빠가 애기하는중에 엄마는 사람 사는 주택 마당에 차가 너무 안으로 들어가 있어서 주택 주인에게 피해줄거 같아 바로 차를 돌리고 있는중
그때 나는 주변에 아까 애기하던 주제 '왜 냉면집이 오픈 안했는지' 애기중이라 마침 근처에 있던 팻말 읽음 '당분간 공사중으로 임시휴업'
거희 동시에 모든게 이루어짐
엄마는 남의집 마당에서 주차모드로 있는데 이게 마음에 걸려 차돌리는중 (아무말안함)
아빠는 주변에 다른 냉면 체인점이있어 애기함
(주장함)
나는 방금 주제에대한 답변 팻말읽음 (당분간 공사로 휴무)
...
여기서 아빠가 터짐
이유
왜 내가 애기하는데 아무도 안들어주냐?
그동안 쌓인게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는 아빠 애기할때 대답좀 해달라고 강요함..
왜 무시하냐 라면서 분위기 급 다운.
아빠맘 충분히 이해함
엄마는 운전중인데 아빠가 애기할때 타이밍 안맞게 운전해서 뭐라고 하는거같고
나는 아빠에게 아까 애기하던 주제에 대한 완전한 답변 (임시 휴업) 아빠 애기할때 비슷하게 애기함
하지만 방금 상황에서 갑자기 터질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 써봄
굳이 화를 낼 필요가 있는가?
어정쩡 아빠가 더 애기하면 더 화난다고해서 급마무리..
먼저 울 아빠는
참견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
말을 너무 잘하고 똑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