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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계속쓰는이유, 가해자들 수다내용

신림동 스토킹 가해자 박민ㄱ
지금도 제가 퇴근하기를 기다리며 어떻게 괴롭힐까를 무슨말로 시끄럽게해서 잠을 깨울까하고 102호 방구석에서 난리치고 있겠죠

기껏쓴 글을 없애버리고 사생활을 훔쳐보고 스케줄을 꾀고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미친년으로 만들어버린다. 싸이코로 만들어버려 등등 가해하며 여럿이서 한사람 다굴하며 수많은 괴롭힘을 일삼고 잇습니다. 아까도 썼지만 아침에 샤워할 때도 시끄럽게 했고 제 험담을 하더라구요.

제 잠을 깨우려고 술먹고 시끄럽기 떠들며 험담하며 웃고 떠들어대서 경찰신고도 몇번했고 신원등록도 해뒀습니다. 그 방에다가 길에서 마주치지 말자 피하자했지만 개무시하고 오히려 제가 퇴근하는 시간마다 일부러 어슬렁거리며 제심기를 건드리고 있습니다. 집주인한테도 여러번 말했지만 그 앞에서나 경찰앞에서나 착한척 연기하며 말이 안통한다느니 어쩐다느니 하며 피해자를 조롱하고 미친년 취급합니다. 저녁퇴근길에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때에 가해자가 미친듯이 쫓아와서 '저기요'하고 저를 멈춰세우며 말을 걸고 제가 소스라치게 놀라니까 저를 보며 도망갔던 난던적이 있는데 박민ㄱ 나이 또래입니다. 확실히 박민ㄱ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카카오톡대화에서 제게 밤길조심해 라고 말한적도 있었고 제가 일하는 곳 근처에서 박민ㄱ 와 어울리는 것들도 봤고 아침 출퇴근 시간에 티코타고 다니며 어슬렁 대던것이 박민ㄱ 친구였던 적도있습니다. 또 새벽에 들어올때 그 방에 들락거리는 단발머리를 한 여자가 차안에서 저를 빤히 보고 있었었던 적도 있었스빈다. 일진놀이하느라 아는 형님,동생,지인들 다 이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누차 말했습니다. 그 딴거 나한테 씨알도 안먹히니 어디한번 해봐 하고. 어떤 사람은 피해자인 제가 참아야한다하는데 가해자가 빌고 나가야지 제가 왜요? 제 이런 태도가 그들이 재미있어히는 부분일거라 생각합니다. 굽히지 않으니까요.


'왕따왕따''
'자위해.'
'섹스해, 남자랑 만나, 남자랑 하라고.'
'너 연애하고 싶지.?'
'너 박민ㄱ 좋아하지?ㅋㄷㅋㄷ'
'미친년만들기프로젝트.'
'울어야되 넌, 넌 우울증이야.'
'저러다 뛰어내리는거 아니야?'
'성매매해볼래?'
'너랑 하고싶다고ㅋㄷㅋㄷ.'
'죽어도되,'
'자살시키기, 니가 기어야되.'
'____ 부끄러워하기는.'
' 어느방에서 나댈까?'

등등 수많은 성희롱들이 있었고

집주인아저씨와 말하는 자리에서는 갑자기 싸우다가 단발여자와 스킨싑을 하며 백허그를 하더라구요. 질투라도 하라는 식의 태도였고 평소 '너 박민ㄱ 좋아하잖아.' 라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 보여주겠다는 식으로 니가 착각하지말라는 식으로 했다고 생각되요. 싸우다가 왜 갑자기 그 따위 이상한 분위기를 풍기며 그 따위 짓을 하죠? 정상이아니예요. 망상이 심하고 착각이 심해요.





극도로 싫어함을 표현했음에도 뉴스에 나오는 중고딩 일진들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거든요. 싫어하는 줄 알면서 제성격상 거짓말을 못하는걸 아니까 놀림거리로 조롱거리로 삼으면 제일 재미잇거든요. 가해자를 좋아한다는 식의 내용을 만들면 괴롭힐 때 본인들이 즐거우니까. 좋아한다는 감정을 만들어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즐기는거 만큼 재미있는 구경거리도 없으니까요.


이런식의 비상식적 행동을 하는 가해자가 제정신이 아닌ㄱ가요? 약물치료 꼭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짓을 많이 해왔던 가해자들로 생각되며 첫만남 당시 박민ㄱ부동산중개인이엇고 저는 집을 구하던 중이었으며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소개받았습니다. 그 당시 집주인과 같이 사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했었기에 당연히 중개인까지 같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집계약을 안했을겁니다. 어떻게든 전 불편함이 싫거든요. 그런데 집을 계약할 때에도 같은 건물에 산다 하지 않았고 게약후에도 가지않고 어슬렁거리던게 사실을 알고 난 후에 집으로 들어가려고 했다는걸 알았을 땐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첫이사를 오던날
밤새시끄럽게 술을 퍼마시며 건물이 떠나가라 소란스럽길래 그 방으로 가서 조용히 해달라 부탁했던것이 박민ㄱ가 살던 방이었습니다. 단발의 여자가 나오길래 여자들이 사는데 놀러왔구나 하고 시끄럽겟다 생갇했던것이 스토킹 가해자 박민ㄱ가 살던 방이었고 남자3명이서 살았다가 지금은 동거녀와 방을 분리해서 한층아래서 살고 있네요. 분리해나온 방에서 온 동네 친구들 형님들을 다 불러모아놓고서 매일 술먹으며 떠들고 난리입니다.


제가 넷플릭스로 보는 것들 집밑에서 '말해줘라 말해줘라ㅋㅋ 기선겸~ 그거말고 또 있잖아. 야야 그만해.''스케줄이 어짜고 저짜고 다 내리는데 힘들겠다.' 등등 절 스토킹하는 내용들을 말합니다.


녹취도 너무 많습니다. 걸러야할 작업도 많습니다. 하지만 다 할거고 지금도 못할거라 비웃는 가해자들을 보면서 반드시 이같은 일을 하는 것들을 지구상에서 없어지게 하고싶네요. 제인생에서도 이 지구에서도 없어지게요. 경찰고소도 할거고 제 고소와 피햐를 조롱하던 관악경찰소, 파출소 경관들도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적을 만들더라도 옳은 길을 가야죠. 가만두지 않을겁니다.

집에 오기 싫겠다라며 제 소중하고 아늑한 집을 그들로 인해 가고싶지않은 곳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가해자들에게 당신들이 졌다라는걸 알게하기위해 또 글을 납깁니다.


저는 여러차례 글을 썼습니다. 한날은 화가나서 두서가 없이 막써내려간 적도 있고 내려간 글도 있고 일부만 적은, 또 적다가 다 적지 못한 내용이 있는 글도 있습니다.

지금 또 집앞인데 가해자가 집앞에 차몰고 도착했네요.
지금 시간 저녁 7시 54분입니다. 끔찍합니다. 우연이 아니예요. 시차가 있는날도 기가막히게 맞춰나오고 관악경찰서에서 신고하고 오던날도였고 퇴근길 집앞 횡단보도에서 차안에 있었던 날두요.
알릴거예요. 후회하게 할거예요. 저같은 피해자가 싸워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줄거예요.

제가 말하지 못하게 하고 그런 상황들을 자꾸 연출하며 절 열받게 하고 신고할 수 없는 법들로 조롱하는 가해자에게 알려줄거예요. 잘못됐단걸 잘못을 하면 벌을 받아야죠. 가스라이팅을 하는게 아니라 벌을 받아야죠. 혼자라고 약하지 않다는걸.


이렇게 글 쓰는걸 알고 있을거예요. 모른척 하겠죠. 발뺌할거예요. 모든 사람이 다 니얘기를 하는 줄 아냐라고 제 녹취를 무시했으니까요. 지인들 이용해서 이집저집 다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니까요. 소란스럽기 험담을 늘어놓으며 괴롭히면서도 피해자인 저를 고립시켜 재미나보며 웃고떠드는 가해자집단.


경찰신고기록과(더있지만 일부) 상담했던기록, 신고를 하다말았던 것들 이것이 사실이라는걸 알리기 위해 올립니다.

지금 집안입니다. 또 시작하네요.
자ㅅ하게 되는건 가해자 니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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