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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네째

고나나 |2021.05.16 07:24
조회 7,542 |추천 117
임보로 데려왔는데..
아깽이 대란에 밀려 문의가 없슴..
뭐 이러다 임보만 N연차 되는거 아니겠음???

처음온날 목욕시껴서 눈으로 욕하고 있음..





우리 아이들에 비해 작고 짧은 다리가 매력적





묘생 6개월만에 처음 장난감의 맛도 알게되고





중성화수술의 맛도알게됨





소독할때마다 발라당 시켰지. 저 발때문에!!




2.6Kg 으로 을집에와서 3.7Kg 된 땅콩이...
하우스에서 개밥먹고 컷던 너.. 이제 추르길만 걷자~



언제보실지 모르겠으나 두장 더 투척합니다.ㅋㅋ
새로산 스크레처가 몹시 맘에 듦.


요즘 사고뭉치2묘조로 거듭난 울집 막내라인..이공즈..;;
오빠에게 방석뺏겨 매우 심기불편...

추천수117
반대수1
베플그래|2021.05.18 11:09
사진이 좀 부족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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