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진보 그들은 페미니즘에 빠져있는 위험한 집단이다
보수가 군사독재 라면 진보는 페미독재다
현 상황은 보수가 다시 독재로 돌아가기는 어렵다
반면 진보는 현재 진행중인 살아있는 위험한 독재다
태풍의 중심권에 들어가 있으면 고요해서 태풍의 위협을 전혀 느끼지 못하듯
많은 사람들은 지금 한국 사회가 페미니즘에 빠져 있는 위험한 사회라는 것을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다
보수의 군사 독재시절에도 그 시대를 살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독재라고
느끼지 못했듯이 현재 진보에 의해 자행되는 페미독재 또한 독재라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페미니즘 이라는 것은 남성혐오에 쩔어있는 정신병자들의 목소리로 국가와 국민을
파탄 내놓는 아주 위험한 이념이다
그런 위험한 이념이 지금 진보쪽 사람들의 뇌리에 세뇌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 진보는 이제 그들 스스로의 힘으로는 그 페미니즘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지금 진보진영의 성에 대한 목소리 , 자라나는 세대들에 대한 성교육 그런것들이 모두
페미들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한것들이다
그로인해 지금 우리 사회는 성에 대한 말이나 여자들에 대한 말은 언급조차
할수도 없는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의 극단적 페미니즘 사회가 되어있다
그러므로 진보에서 페미를 배척하는 사상이 뿌리 내리기 전에는 다시는
진보에게 정권을 만들어 줘서는 안된다
10% 내의 지지율 차이로 선거 결과가 바뀌는 현 상황에서 이미 위험을 감지한
2030 세대를 비롯해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진보와 민주당에 등을 돌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진보가 정권을 잡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해도 국민들은 항상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진보를 경계해야 한다
나는 평생을 진보와 민주당을 지지했던 민주당 골수 지지자 였지만
진보의 페미니즘 그것만은 도저히 용납 할수가 없어서 진보와 당을 떠났다
페미니즘 그것은 망국으로 가는 범죄로 국민들은 그런 추악한 범죄 행위에 동참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