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승이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
나무들을 보여주면서 저 나무들을 옮겨야 되니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각기 다른 크기의 나무를
뽑아놓으라고 했습니다.
작은 나무는 제자 한 명이 뽑을 정도로 쉽게 뽑혔고
중간 나무는 제자 세 명이 모여 힘을 합치니
이내 뿌리가 뽑혔습니다.
하지만 큰 나무는 모두가 달려들어도
꿈쩍도 하지 않아서 제자들은 말했습니다.
"스승님 큰 나무는 아무리 힘을 주어도
뽑히지 않습니다."
비로소 스승은 제자들에게
나무를 뽑으라고 한 의도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습관이란 이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뿌리를 내리고 자라기 마련이다.
그러기에 나쁜 습관은 커지기 전에
빨리 뽑아버려야 한다."
그리곤 제자들이 뽑은 나무를 가리키며
다시 심으라고 하면서 말했습니다.
"반대로 올바른 생각과 습관은
깊게 뿌리를 내려야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농부가 밭 관리하기를 게을리하면
그곳엔 작물이 아닌 잡초가 무성해집니다.
이처럼 자신을 되돌아보며 부정적인 생각과
나쁜 습관을 골라낸다면 훌륭한 인품의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습관의 뿌리... ( 옮긴 글. )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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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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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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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