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 살다가 빌라로 이사왔습니다
빌라 단지 안에 사는 길고양이가 있는데요,
저희 집에서 고양이를 키워서 그런지 그런 애들을 보면 눈에 밟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집 고양이 밥을 한번씩 준 적이 있는데 (누군가 챙겨주고 있는지 밥그릇이 있길래 그 밥그릇에 담아줬어요 근데 챙겨주시는 분이 저희 동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그때 이후로 저희집 식구들만 보면 야옹 거리면서 건물 내부까지 들어와서 밥달라고 우네요
제가 빌라는 처음이라 그런데, 보통 이런 경우에 고양이를 키우지 않으시는 분들은 어떤 생각이신가요 ? 좀 내키지 않는다거나,, 위생 상 걱정이 된다거나 ,, 그냥 아무 의견 없다 등등 댓글 부탁드립니다!길고양이 밥을 집 앞에서 챙겨주는게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다른 주민에게는 민폐일 수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요 댓글 부탁드려요 !!
+ 헉 몇일동안 댓글 안달리길래 그냥 묻히겠구나 했는데 71개나 달려서 놀랐습니다 ,,, 댓글 다 읽어봤어요 길고양이들 때문에 분노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제 글의 의도는 캣맘분들을 돌려까려는 것도 아니고 이런 글을 씀으로써 착한 척 하고 싶은 무뇌도 아닙니다 온라인에서 익명으로 착해서 뭐합니까 온라인 속에서 평생 살것도 아닌데요ㅎㅎ 빈도수가 어찌 되었든 간에 밥 주는건 그만해야겠어요 TNR 신청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다들 답변 감사해요!
++ 저는 대댓을 하나도 달지 않았습니다! 대댓에 달린 욕들은 제가 쓴게 아니니 오해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