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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판타지 |2008.12.04 16:57
조회 1,369 |추천 0

12월만 되면 영화계에서는 꼭 한 번씩 판타지 영화를 개봉한다.

올해에도 여지없이 개봉한 판타지영화! 바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내가 워낙 판타지물을 좋아하다보니 검색을 통해 알게된 사실이지만..원작이 소설이라고 한다.

 

그럼 지금부터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한번 살펴보자!

 

개봉날짜 순서대로! 반지의 제왕이 첫 번째 주자~

이게 2001년 12월 13일에 개봉했던 영화로 총 세편의 시리즈가 있다.

1편 - 반지원정대(2001.12.13)

2편 - 두개의 탑(2002.12.19)

3편 - 왕의 귀환(2003.12.17)

 

장르는 판타지, 모험, 액션으로 내용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아주 먼 옛날 악의 군주 사우론과 신들은 전쟁이 계속되었다가 시간이 흘러 잠잠해진다.

모든 힘과 세력을 잃고, 암흑의 세계에 숨어 지내던 사우론은 신들과의 전쟁에서 잃어버린 11개의 반지를 끌어 모으는 것에 성공을 하게되고...
11개의 반지를 지배할 12번째의 '절대반지'가 있었는데 그걸 찾기 위해 모든 세력을 동원한다.

한편, 그 사이 호빗이라 불리는 난족이 종족 중에 "빌보"가 그 절대반지를 줍게되어 소장을 하던 중 그 반지가 절대반지라는 것을 알게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 간달프가 빌보 앞에 등장해 절대반지가 사우론의 손에 들어가면 악의 세력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반지를 빌보의 조카인 "프로도"에게 준다. 반지를 어떻게 해야하나 인간과 엘프, 난쟁이들끼리 모여 회의를 하던 중 결국 절대반지를 파괴하기로 결정짓게 된다.

<주인공인 프로도와 호빗친구들>

 

하지만 그 절대반지를 영원히 파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반지가 만들어진 '불의 산'의 용암에 그것을 던지는 방법밖에 없었고, 마침내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엘프족인 레골라스, 난장이족 김리, 두명의 인간 전사, 아라곤, 보로미르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로 구성된 반지원정대가 길고도 험난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결말은 당연히 반지가 파괴되고 끝난다!

 


원작인 소설은 총 7권이라고 한다. 사진은 존 로날드 로웰 톨킨 (J.R.R. Tolkien)이다.

영화를 본 후에 책도 재미있을까~?해서 봤었는데....내용이 너무 빽빽하고  설명이 좀 길어서 그런지 지루한 감이 있는듯?

영화로 보는 것을 더 추천하는바이다.

 

 

두번째주자는 반지의 제왕과 하루차이로 뒤로 물러나게된 해리포터와 ***

해리포터와 ***이라고 한 이유는...매 시리즈마다 ***이 달라서이다. ^^; 


처음 개봉한 시리즈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2001년 12월 14일날 개봉했고, 현재까지 총 5편의 시리즈가 나왔다.

1편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12.14)

2편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2002.12.13)

3편 -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7.16)

4편 - 해리포터와 불의 잔(2005.12.1)

5편 -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7.11)

 

장르는 판타지, 가족, 모험으로 시리즈별로 줄거리가 다양하기때문에..대략의 줄거리로 이야기해보겠다.

해리 포터는 위압적인 버논 숙부와 냉담한 이모 페투니아, 욕심 많고 버릇없는 사촌 더즐리 밑에서 갖은 구박을 견디며 계단 밑 벽장에서 생활한다. 11살 생일을 며칠 앞둔 어느 날 해리에게 초록색 잉크로 쓰여진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그 편지의 내용은 다름 아닌 해리의 11살 생일을 맞이하여 전설적인“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보낸 입학초대장이었다. 그리고 해리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거인 해그리드는 해리가 모르고 있었던 해리의 진정한 정체를 알려주는데. 그것은 바로 해리가 굉장한 능력을 지닌 마법사라는 것!
 해리는 해그리드의 지시대로 자신을 구박하던 이모네 집을 주저없이 떠나 호그와트행을 택한다. 런던의 킹스크로스 역에 있는 비밀의 9와 3/4 승장장에서 호그와트 특급열차를 탄 해리는 열차 안에서 같은 호그와트 마법학교 입학생인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와 론 위즐리를 만나 친구가 된다. 이들과 함께 호그와트에 입학한 해리는, 놀라운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며 갖가지 신기한 마법들을 배워 나간다.


<왼쪽부터 헤르미온느, 해리, 론>

 

 또한 빗자루를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경기하는 스릴 만점의 퀴디치 게임에서 스타로 탄생하게 되며, 용․머리가 셋 달린 개․유니콘․켄타우루스․히포그리프등 신비한 동물들과 마주치며 모험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해리는 호그와트 지하실에 영원한 생을 가져다주는 마법사의 돌'이 비밀리에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해리의 부모님을 죽인 볼드모트가 그 돌을 노린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볼드모트는 바로 해리를 죽이려다 실패하고 이마에 번개모양의 흉터를 남긴 장본인이다. 해리는 볼드모트로부터 마법의 돌과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지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한다는 이야기이다.

 

해리포터는 영화만 대박이 난게 아니라 책으로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다.


시리즈는 7편으로 아직 7편이 정확하게 안나왔지만 대락 20~25권정도가 될꺼라고 한다.

사진은 해리포터 소설을 쓴 조앤 K. 롤링(Joanne Kathleen Rowling)이다.

베스트셀러 작가니~ 돈 엄청 잘 버실 듯? (부럽구나...)

역시 이것도 영화를 보고 책을 찾아서 봤는데....이건 책도 너무너무 재미있게봤다~

 

 

마지막주자는 아직 개봉하지 않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12월 18일날 개봉예정 중인 영화다.

3D입체영화라는데...검색해보니 다들 리얼D라고 하는 듯? 3D보다 한 차원 업그레이드 판인가?

영화관에서 보면은 안경같은거를 쓰고 본다고 한다니...기대 중이다!

 

장르는 모험, 가족, 판타지, 액션, SF로 줄거리는 네이버영화에서 검색해서 샤샥~!

지질학자인 트레버(브렌든 프레이저)는 실종된 형의 오래된 상자 속에서 우연히 <지구 속 여행>이라는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된다. 책 속에 남겨진 암호가 형의 실종을 밝히는 데 중요한 단서라고 여긴 트레버는 조카 샘과 함께 형의 자취를 따라 아이슬란드로 떠난다. 그 곳에서 만난 미모의 산악가이드 한나(애니타 브리엠)의 도움으로 사화산에 오르지만 급작스런 기후 변화로 동굴에 갇히게 된다. 그 곳에서 그들은 지구 중심 세계로 통하는 빅 홀로 빠지게 되는데…

 

아무도 가 본적 없는 지구 속 세상, 황홀한 경관에 넋을 잃지만 그 곳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모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빠져 나올 수 있을 것인가?!

 

우와~ 사진과 줄거리를 보니.. 탐험하는게 아주 재미있어보인다.

 

이 영화 역시 원작이 있는데~ 바로 지구속여행이라는 소설이다. (영화 본후에 책 한번 봐봐야지~)


왼쪽이 책표지,  오른쪽이 작가인 쥘 베른(Jules Verne)이다.

검색해보니 'SF의 아버지', '공상 과학 소설(SF)의 선구자'로 불리는 작가라고 하는데..옛날 사람?! 같은...

줄거리에도 써있지만 영화 자체에도 이 책이 나온다니...실제 내용이 궁금진다.

 

이상으로 판타지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소개 끝~!!!

이번 12월18일에 개봉한다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봐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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