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집안은 잘살지만 예의바르고 학력좋구
모두 친척분들은 한국이나 미국에서 유명한 회사 연구원이구
저희집은 이혼하신 엄마에 저랑 백수남동생하나.
글구 전세집에 저는 프리렌서로 일하는중
남친집안은 시어른들모두 학벌이 좋으신데
저의 부모님은 가정환경의 이유로 겨우 중졸이시구
남친의 집안은 거의 격식따지는집안의 분위기에
집안자체를 자랑으로 삼으시는 옜날사고방식 집안
저희집안은 거의 개방적이며 요즘 격없이 사는 방식의 사고를 가지고있는 합리주의적 집안
이런경우 많이 부딧칠까여??
걱정이 넘 마나요~!!!
휴.....
마니 벌어지는 환경이나 재정적 상황에 결혼하셔서 잘 살고계신분이나
반대있으셨다가 극복 하신분들의 충고듣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