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딸로 오냐오냐 애지중지커서 좀 모난 이기주의자가 되어ㅆ눈데, 좀 성장하다 보니까 이기주의자로 살아가기 됙ㅔ 힘들ㄷㅓ라. 다 서로 기브앤테이크가 있어야하고.. 나는 가족한테 받는 호의가 당연한건줄 알면서 살아왔는데, 그게 아닌걸 알게되니까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가 되게 힘들ㄷㅓ라
내가 이기적인것때매 가족들이랑 크게 싸웠는데. 그때 되게 우울하더라 맨날 팔에 손톱으로 자국내고 사진찍으면서 만족감느끼고 했었는데 되도ㄹ아보니 우울때뮨이였나봐. 자기전이면 자꾸 나를 부르는 환청이 들리고 조용한곳에선 삐소리가 자꾸 나는데 긍정적으로 살아갈수가 없겠더라
저게 2개월전 일인데 손톱자국 아직도 안지워져서 ㅋ 저번주에 들킬뻔하고 또 똑같은 문제로 싸우고 하다보니까 이젠 좀 나를 바꿔야겠다 생각이 들더라
성격 고치고싶은데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