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34살입니다.
자꾸시댁갈때마다 아기얘기. 하셔요
그자리에서남편은가만히듣기만하거나.아니면 제가눈치주면 아직생각없다고 한마디합니다.
먼저방패막이가되어준적이없어요.
엊그제차안에서 이얘기가나와서 그얘기나오면 방패막이가되줄순없냐고하니. 그럼 따로불러서얘기해보겠답니다.
제생각엔그자리에서 우리의생각을확고히말해서방패막이가되어줬으면하는데..
왜 따로불러서얘기하냐고하니 며느리보는데서 그렇게막 화내면서말하면 어머니가자존심상할가봐그이유였어요..
그얘기들으니 뭔가기분이 아기얘기듣는 내입장은생각안하고 어머니자존심 생각먼저하는거같아..기분이좋지가았았는데
제가 너무유난히 깊게생각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