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고1이된학생입니다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가 중학생때 내신을들먹이며 넌 나보다 내신도낮은게..이렇게 말하고요 미술시간에 친구 커터칼로 그림자르는시간에 도와줬더니 그친한친구가 갑자기와서 니도 못하면서 누굴도와주냐ㅋㅋ이러고 학교에서 힘들어서 울었는데 뭐 별 힘들진않았는데?이러고 그래서막운거냐면서 막 비웃고요 저는 조리특성화고를다니는데 제가 난 나중에 요리쪽으로 안빠질꺼야 요리관련된다른직업선택할꺼라했더니 닌 우리학교는 왜온거냐며 비꽈서 결국 손절했습니다
그친구는 다른친구를통해 계속 화해하고싶다했지만 저는 4일정도 고민했고 그동안 그친구한테 기분나빴던걸 다 털어놨어요 그친구는 난 더이상 감정소모하기싫다 이렇게말했고 사과한끝에 손절을했죠
그친구와 저는 한교실에있으면서 제가 옆으로나와이랬고 비키라고 가벼운터치?정도로 나오라했습니다 참고로 교실이 작고 41명이쓰는교실이에요...저는 양손에짐도많고 정신이없는상황이라 돌아갈수가없던상황이고요 그친구가 기숙사에다가 얘가 날때렸고 비키라며 소리를질렀다 이렇게말하고 다닌거죠 저는 그래서 학교에 친구가 없습니다..
누구는 저보고 피해자코스프레다 차라리 비켜가지그랬냐 자기객관화가 되어있대요 여러분생각은어떤가요...
정말 제성격이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