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번만 읽어보고 조언부탁해너무 빡치고 열이 받아서 오늘 처음으로 가입하고 글을 쓰려고 해근 5년동안 일어나고 있는 일인데 교회사람얘기야.....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는 집사님 2분이 계셔 일단나는 대학졸업후 집에서 컴퓨터작업으로 디자인하는데 회사를 쉬고있는경우야 주말에만 잠깐 알바가고 아침부터 내방에서 컴퓨터만 하는데 우리집이 좀 작아 그래서 바로 문열면 거실이거든 그래서 집에 손님이 찾아오면 소음부터 장난아니고 바로 손님이랑 눈맞아서 인사에 생얼까지 보여서 민망할 때가 아주 많아 정말 심할때는 샤워하다가 화장실에서도 마주칠때가 있어서 그땐 진짜 열받아서 죽을거 같거든 그리고 좁아빠진 식탁에서 사람들이랑 부대끼고 밥을 먹는것도 이제 지쳐서 방에서 만 밥갖다 달라고 그러거든 그럼 난 방에만 밥먹고 박혀있어24시간 거의거의 6일동안 방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걔네들이 가면 나도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어나도 쇼파에서 tv도 보고 싶고 자유롭게 있고 싶은데......
또 일부러 예배가 없는날에는 저녁에 퇴근하고 우리집에 와서 밥을 먹고가거나 주말엔 또 주일예배드리고 따라와서 토일에도 거의9시까지 우리집에서 밥먹고 tv보고 가는데, 주7회에 7일오기도 하고 적으면 4일정도 오는경우가 많아.... 안오시는 날이면 전화로 엄마랑 수다떨고 전화로는 뭐 먹었는지꼬치꼬치물어보는데 옆에있는 내가 질려버릴 정도야 다시말해서 예배가끝나거나 집에가려고 하면 그 두 집사가 집에 따라들어와서 수다떨고 밥먹고를 거의 9시 넘어서까지있는데 그때 엄마는 거절을 잘못해서 "그래 와" 이러거나 아님 자동으로 걔네들이 따라와진짜 ㅋㅋㅋ 아빠는 수다떠는걸 좋아하고 약간 자기밖에 생각하느라 오히려 내가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야 왜 딸눈치보냐고...내가 일나가면 되지 않냐고....다컸는데 집에있는 내가 나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어쩔때보면 내가 이집에서 있는게 잘못된건가라는 생각도 들어 엄마 아빠 언니모두 사람들 매일오는거 반기는 분위기거든 그래도 내가 불평하면 엄마는 이해해주는데 엄마가 두분에게 내가 시끄럽게 해서 맨날찾아오는거 싫어한다는 말을 해도 한때만 안오지 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는거 그리고 아빠는 사람들이랑 시덥잖은 농담이나 아줌마들이랑 얘기하는게 좋아해서 일부러 그사람들 퇴근하면 전화해서 왜 않오냐고 그래
그두분에게도 이유가 있거든?그 두분이 왜오시냐면 남편들이랑 사이가 않좋아 남편이랑 무시하고 말끊은지 10년 됬대그래서 집에 같이 있기 싫어서인데 또 애들이 맨날 싸워대서 스트레스받아서 우리집에 계속있으려하셔 가족불화가 있는거지 남편이 월급도 안준다나? 근데 내가 보기에 그분 성격이 남편이 싫어하게 행동하니깐 남편도 말않붙이는거라고 생각이들어 진짜 사람 질리는 성격이야 우리집이 그분한테 돈도 빌린상황이라 엄마는 싫은소리 못하고 같이 노는거지 엄마도 참고 있는 거라고 하는데 또 사람들 있을때는 완전 사근사근잘해줘서 사람들이 좋아해서 더 찾아오는거같아 근데 생각해보니깐 걔네집 불화에 왜 내가 피해를 입어야 하는가라는 생각도 들어근 5년이 넘어가는데 이제는 나도 한계가 오고 지치는데 난 집순이라 집에있는게 좋은사람이고 낮선사람들이 맨날오니 신경도 예민해졌고 돈이 없어서 자취도 못하는상황이야 그리고 아빠가 자취허락도 미지수고 내가 그두분께 오지말라고 메세지보내면 엄마가 싸가지 없다고 보내면 절대 안된다고 하는데 이젠 한계라서 나도 몰래 보낼지도 몰라 진짜 쏟아내고 싶어 오는게 너무 지친다고 메세지 진짜 보내면 안될까?
아니나만 불편해하는게 비정상인지 우리가족들은 오히려 좋아해서 내가 잘못된걸까??그리고 그사람들은 선없이 행동하는게 많은데 아빠한테 몰래 문자하는것도 많이해 진짜 문자로 하대하고 신경질 부리는 메세지 오는데 엄마는 계속참고만있어. 그런사람들한테 아빠는 속없이 굴고 좋아하는데 이건 어떻게 해야할까 아빠는 걔네들이 뭐 사주는게 좋아서 하는부분도 있는거 같고 그리고 걔들이 남에집에 오는걸 너무 아무렇지 않아하니깐 더 화가나 보통 예의상에도 7시넘으면 가야하는거 아닌가? 또 자기가 회사퇴근하고 힘드니깐 우리집들려서 밥먹는게 정상적인 사람일까? 일부러 밥먹으러 오는경우가많은거 같아 더웃긴건 그집애들도 우리가족이 가는거 않좋아한다고 해서 못오게 하는데 왜 우리집은 올까 나는 생각도 안하는건가?그집애들은 "데려오지 마세요"했다면서 그아줌마들이 거절하는데 하는데 왜 우리집은 안그럴까 애기해도 한때 흘려듣고 말까 진짜 이상황 어떻게 해결해????좀 알려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