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필요해서 통장 대포질하다 유치장에 가고 조현병때문에 갈수록 언어장애가 심해지고 있는 우리의 빵욱이...
옷도 전부 엄마가 사 준 옷만 입고 빨래도 청소도 엄마가 다 해주고 밥도 엄마가 다 해줍니다.
이요한 구원파의 신이신 교주님도 어쩌지 못하는데 그건 이미 천국에 갈 티켓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인생 뭐 힘들게 살겠어요.
그 말 저능하게 그대로 믿고 대충살고 나쁜짓 하다 감옥에서 시간 때우고 그러다가 죽고나서 천국이 없다는 걸 알면 얼마나 충격을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