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딸 보다 어린 외국여자랑 연락하는 아빠

해달 |2021.05.22 22:22
조회 186 |추천 0
주말에 아무도 없을때 거실로 나가서
남동생방 가는쪽에 너무나도 크게 들리는 외국영어들
알수없는 대화에 도데체 뭘하는건지 계속 몰래
들어봤는데 아빠가 페이스북으로 알수없는 여자랑 대화를 하더군요 원래부터 영어공부하는걸 관심있어했고
해외선교도 다녀온후 필리핀을 더 애정을 갖으며
자식들한테 말을하곤 했는데 이렇게 상황이 심각하게 될줄 몰랐는데 큰 사건 하나가 터지고 말았어요
주말에 어이없는 대화를 귀에서 듣고 계속 신경이 쓰였지만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버이날 언니가 본집에 와있었고 아빠는 씻으러 들어갔고 자꾸 페북메세지음이 울려서봤는데 이름옆 사진이있고 외국여자와 대화한 내용들을 본 순간 토할것 같더라구요
자기야 사랑해 i give monoy
연인들과 하는 대화내용 근데 내용자체가
입에담을수 없을만큼의 토악질나오는 쓰레기같은대화
그 내용을 보고 당장이라도 따지고 싶었지만
증거수집하려고 기회를 보려고 참고 있었는데
역시 세상에 비밀은 없죠?
외국여자와 대화를 하면서 돈까지 입금했던
해외 계좌 송금계좌도 보았고
그것도 모자라서 페북으로 알게되어
폰번호를 저장해서 카카오톡으로 메세지를 보내는
그런 또라이한테 걸려서 몸피싱을 당하고 해킹당하고
하루 아침에 400을날렸고 만삭이였던 저희 언니는
부모라고 혹여라도 충격받아서 다른생각할수도 있다며 운전해서 경찰서 까지 갔었고 저 또한 부랴부랴 경찰서 가서 차잇는지 확인하고 집까지 대려왔었고
경찰서에선 이렇게 당한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라고
변호사선임비만더든다고 답변도 미지근하더라구요
이런 큰사건이잇고나서 저희가족은 아빠라는사람을 믿고 다신 이런행동 그리고 페이스북탈퇴하겠다며
믿었고 근데 7개월이 지난지금 다시 페이스북을 깔아서 외국여자랑 일끝나고 밤에 운동하러 나가는척하며 본인차앞에서 그여자와 영통하며 보여주고있는 모습을 몇일전에 엄마가 말씀하시더라구요 ...
그렇게 돈잃어버리고 당햇으면서 외국인여자한테
돈준건 자기가준거였고 사기친건 외국인 여자가. 아니라면서 두둔하고 오늘엄마가 예기를하면서 왜연락하는거냐 햇더니 신경끄라고 하는데 도박에 중독되듯 정말 중독되어버린 아빠 어찌해야 할까요 ?
저희 자식들은 이혼하길 바라는데 엄마는 집에서 집안일하시고 집명의도 아빠이고 증거는 찍어논게 있는데 어떡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