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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대리님께 고백받았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ㅇㅇ |2021.05.26 00:47
조회 113,883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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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
반대수103
베플ㅇㅇ|2021.05.26 06:35
남자직원 누구라도 단둘이 저녁식사하지 마세요...반드시 구설수에 올라요..3번이면....말내는거 좋아하는사람은 쑥덕거리겠네...이제부터는 거리두고 업무관한거아니면 톡에 답주고 하지말아요...단둘이서 밥이나 술은 점심도 안됩니다....4달전에 고딩이었던 애한테 대시하는 12살많은 남자는 절대 좋은사람이 아니에요...그리고 이유없이 잘해주는 사람은 경계 좀 해요
베플ㅇㅇ|2021.05.26 01:48
얼마나 주위에 여자가 없고 인정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갓 입사한 20살 애한테..
베플ㅎㅎ|2021.05.26 09:37
애기야.. 남자들이 그렇게 음흉해.. 직장선배인척 도와주는 척 하지? 그거 다 속으로 꿍꿍이속이 있어서 그런거란다.. 네 인생에 앞으로 그놈 한 명 뿐이 아닐 거다.. 네가 30대가 되어도 40대가 되어도, 유부녀가되어도 그런 놈들 부지기수야.. 그래서 없던 남혐도 생기는 거야..
베플ㅇㅇㅇ|2021.05.26 15:10
사회생활 오래한 여자들이 남직원이나 상사들 무뚝뚝하게 대하는 이유가 다 있지....틈보이기 싫어서임 좀만 틈보이면 고백공격 들어옴 그래서 절대 사적으로 얽히면 안되고 일적으로만 대해야됨 나도 동료들이랑 잘지내고 싶어서 20대초반때는 잘 웃고 그랬는데 이렇게 하니깐 유부남 상사들도 껄덕대서 20대후반 이후로는 무조건 공적으로만 대함 이렇게 하니깐 다 나 어려워함
베플ㅇㅇ|2021.05.26 11:23
버진이랑 한번 어떻게 해볼려는 모쏠 찌질이네요 ㅋㅋㅋ 쓰니 직장 다니면서 동물의 왕국을 볼수 있을거에요. 남자는 절대 사심없이 호의를 베풀지 않아요. 기혼이든 미혼이든 나이가 많던 적던 사적인 일은 절대 만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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