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은 몰랐는데 우선 걱정과 조언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회사 화장실에서 댓글 하나하나 읽는데 막 심장이 떨리네요ㅜㅜㅜㅋㅋㅋㅋ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다 보니까 하루하루가 힘들고 집에가서 부모님 얼굴만 봐도 눈물이 주르륵 나더라고요 그런 와중에 대리님께서 제 얘기를 들어주고 잘해주시니까 단순히 좋은 선배구나 이렇게 느꼈던 것 같아요
제가 정말 부주의하게 행동한 것 같네요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본문에 글들은 지우겠습니다 혹시라도 뒷 얘기가 나올까봐 무섭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