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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에 진심인 편. 매우.

주황주황해 |2021.05.27 11:43
조회 51,074 |추천 112
뭔가 가볍게 기록을 남기고 싶어서 ㅎㅎ
2014년에 결혼이란걸 하고 우아 벌써 2021년. 중견부부네 어느새 ㅎㅎ
우린 맞벌이라 아침은 서로 출근하기 바빠서 모닝 커피도 각자 직장에서 마셔. 그래서 저녁밥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것 같아.
퇴근을 6시에하면 집에 거의 7시 도착해서 도착하자마자 가방 던지고 앞치마 휘리릭! 저녁을 준비해. 8시 이전엔 꼭! 먹겠단 맘으로 ㅎㅎ
남편 차 들어온단 신호음 들리면 맘이 더 바빠 막 ㅋ
같이 저녁 먹는 이 시간을 위해 하루를 사는 기분.
맛있게 먹어주는 입이 너무 예쁘고,
내가 준비한 수고를 ‘항상 이렇게 대접해줘서 고마워’ 라고 말해주는 그 맘이 너무나도 예뻐서
오히려 내가 힐링받아 ㅎ

아래에 첨부된 쿠키들은
남편 승진했을때 구워서 사무실 직원분들께 선물로 보낸거.
6꾸러미 보내고 덕분에 나도 직장에 남은 쿠키 들고가서 좋았지 ㅎㅎ

오늘은 뭘 먹일까요 ㅎ

























추천수112
반대수26
베플ㅇㅇ|2021.05.30 20:36
이런 글에까지 남녀혐오 분탕치는 짱깨련들아 니들 짱퀴벌레들은 한국에서 알까면서 왜 우리는 사이좋게 살고 아내가 요리하는 걸 소재로 또 남녀혐오를 조장하냐 진짜 니들은 대가리가 비었니? 시진핑폐렴이 그리 가르쳤어? 아니면 니 부모가 그따구로 가르쳤어? 그냥 종특이 그따구인거야? 좀 그만좀 해라 짱깨련아 그러니까 니들이 벌레취급 받는거야
찬반ㅇㅇ|2021.05.31 00:55 전체보기
맞벌이에 헐레벌떡 퇴근해서 남편 오기전에 저녁 차리는게 판녀 상위 0.0001? 무슨 천하제일 파출부대회야? 그럼 난 그냥 페미메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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