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 만나는 분들의 태도에 대해서 현타가와요학교 다닐때만해도 제 고민, 걱정 말하면 다들 공감해주고 들어주는 애들많았었고 여전히 그 친구들은 그렇구요. 근데 사회에서 사람들 만나니 제가 고민, 걱정 말하면 누구나 다 아는 조언질해주시느냐고 바빠요.뭐... 저도 어떻게해결하면 다되는지 다 알지만 그냥 답답해서 했던 말이고 그 조언을 해주는 속내가 빤히 보이거나 혹은 수준이 빤히 보여서너무 현타가 온다고해야될까요..이런거 뭐라하나요;;저랑 비슷한 사람 답답함 이야기좀 보고싶은데꼰대라고 쳐도 안나오더라고요꼰대는 아닌것같고;;;뭐라하나요 이런 상황을;;책이라도 추천좀해주세요;;진짜 현타와요 ㅋㅋ
댓글들 왤케 다들 화가나심ㅋㅋㅋㅋ
ㅈㄴ진지하게 빡쳐있는거같으시네들ㅋㅋ
어떤 ㅁㅊ놈이 다짜고짜 지 고민 처말하겠슈
술자리에서 흐름끊기거나 상대가 지 고민말하고할때 나도 그런경험있었다 이러면 가르칠라드는놈이 빽빽임ㅋ
ㅋㅋㅋㅋ아 들어올때마다 ㅂㅅ들이 개 화나있네
요즘 롤하는데 롤에서 보는 열등감 넘치는 잼민이들같음ㅋㅋ 결국엔 성별이 달라두 찐다들끼리이어져있는건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