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31살
상사는 34살-사장아들,돈많은집 외동아들
34살이지만 나이차이 얼마안나고 사장아들이라 잘보여야 되서 한달에 두번은 술자리를 가짐.
지금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오후4시에 일이 끝나면 그때부터 술먹기 시작해서 밤10시까지 달림.
친구는 상사랑 먹으면 항상 필름이 끊길정도라함. 마지막 회사라는 생각과 우리사주 받은게 있어서 그 회사에 뼈를 묻을 생각이라는데...술잘못먹지만 먹어버릇해서 소주3병까지 가능해짐.
상사는 다음날까지 숙취도없고, 지가 잘먹으면 잘먹었지 밑에사람들 술 강제로 토할때까지 먹임. 그걸 재밌어한다함...
얼마나 지맘대로 산건진 모르겠지만 츤데레처럼 잘챙겨줌.
결혼도허고 애도둘이나있음..
다른사람들한테 술을 강요해서 먹이는 이유가 뭐냐..?
심리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