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결시친이 이슈화되기제일좋은곳이라 들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 증거사진 추가했습니다 저날이 저희가족이 지하실대청소하러
나왔을때 그여자가 쪽문에서 나와서 술마시며
저희가족을향해 폭언하던 날이에요
저는 이층 창문에서 증거자료로 찍고있었습니다
++ 맨밑에 어제있었던일 추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늘 보기만했지 제가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네요..
처음쓰는 거라 틀려도..? 잘 읽어주세요 그리고 핸드폰으로 막 쓰는거라 오타가 있어도 잘 읽어주세요!!
글이 좀 많이 길어요 정말 경찰에 신고해도 그때뿐이고
저희가족이 왜 그여자때문에 이런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고 처음부터 지금까지글을 요약해서 쓸께요... 정말
이 사태를 해결할수있는 조언..! 부탁 드릴께요
일단 저희집은 서울에 작은 단독주택이고요 동네는 대학교 동네에요 저희집말고는 근처에 다 원룸이고 뒷집여자는 저희집
뒷마당에 바로 붙어있는 원룸..? 빌라? 에 살아요
간단히 얘기하자면 저희가족이 사는 이집은 아주 예전에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직접지으시고 또 작은 아버지가 여기서 태어나셨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이집에서 서셨어요.. 그리고 이동네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단독주택 집이고 다른집들은 하나.둘씩 다 원룸.빌라로 재건축되었습니다
그러다가 8년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신후 혼자계신 할머니가 걱정되서 큰아들집인
저희가족이 들어와서 할머니랑 같이 살게되었어요 그때가 제가
딱 고1입학전 중학교3학년 마지막학기쯤이었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밤마다 누가 자꾸 혼자인지 싸우는건지 소리지르고 욕하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저희가족은 그냥 대학가이니 학생들이 술마시고 싸우나? 그랬지 따로 생각은 안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고1 2학기쯤 저희가족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지인의 sns에서 어미한테 버림받고 형제들은 다 분양가고 혼자남은 진돗개 믹스 강아지의 사연을 보고 엄마가 바로 데려오셨죠 그렇게 집안에서 키우다가 강아지가 너무 쑥쑥 잘커서 1년이 지났을때 뒷마당하고 지하실을 정리하고 꾸며줘서 아예 강아지 집으로 내줬습니다
그때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강아지가 있기전에는 식구들이 뒷마당에 자주 갈일이없어서 못봤지만.. 강아지 밥챙겨주러 나갈때 그 뒷집여자를 처음봤어요.. 그여자 화장실창문이 정확하게 저희 뒷마당을 보고있고 늘 거기 나와서 담배피며 골목에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전화로 싸우고 욕하는거였어요..
그때 할머니가 말해주셨어요 동네에서 유명한 여자라고 눈도 마주치지말고 말대꾸도 상대도 하지말라고요..
그런데 그여자가 정말 유치하게도?? 사람 인신공격을 하는거에요ㅋㅋㅋ 정말 사람안가리고 아빠나 오빠나 심지어는 할머니 한테도 소위 지*을 떨었어요 그때저는 순수하고 착하디 착한 말그대로 소.녀 였기에
그여자가 그럴때마다 오빠나 엄마뒤에 숨어서 늘 울기만하고 골목에서 마주칠까 걱정하며 다니던 저였어요..
그러다가 저도 그 입시라는걸 하게되면서 스트레스로 성격에 변화가 오던 고3때 그때 처음 그여자한테 말을 걸어봤습니다
그날은 일요일낮이었고 저혼자 마당에서 뜨거운여름 햇살에 강아지 목욕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여자가 갑자기 저희강아지한테 몽구야~ 하면서 아는척을 하는거에요 지맘대로 이름을 붙여주면서요; 그래서 얘는 몽구가아니라○○이에요 라고 처음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주 친절하게? 잘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몇마디 주고받고나서 저는 엥..뭐지 그동안 알던 사람하고는 전혀다른데? 라고 생각하면서 그여자에대한 인식이 아주 쬐에끔 바뀐지 반나절이 지났을까 밤이 되니까 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그래 사람이 어디 쉽게 바뀌나 그냥 가식이었나보다 하며 아빠랑 오빠랑 강아지 산책을 나가려고 뒷마당에 갔을때..!!
그여자가 저희한테만 욕하다가 갑자기 저희강아지한테 ○○이 이름을 정확하게 말하며 욕을하는거에요!! 그때 저는 우리강아지가 너무너무 소중하고 동물이상인 가족같이 내동생같이 생각하고 챙겨줬었기때문에 처음으로 화가 머리끝까지 차오르는걸 느꼈어요 그래서 그여자가 욕하는걸 똑같이 받아쳤습니다 아빠가 보고 말리다가 여자가 아빠한테도 성적인욕하고 정말 어떻게 저런말이 입구녕으로 나오지? 하는말을 해서 결국 아빠도 그날 처음으로 같이 싸우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그렇게 한번 싸우니 그여자 레이더에 저희가족이 제대로 걸렸습니다.. 그후로는 그여자가 더 저희가족한테 욕했습니다 그냥 지혼자 앞집사람들 어쩌구하면서
무슨년이네 무슨놈이네하고 지가 다 녹음했다 어쩌고 하면서요
그래서 저희가족은 저여자는 정신이 이상한 여자다 라고 생각하며 예전처럼 무시하기로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대학을 집에서 먼곳으로 가고 주말에 집에올때마다. 방학때마다 작은사건들이 이었죠.. 그중 제일 쇼킹한건 주말에 제남친이랑 저랑 강아지때문에 마당에있었을때 그여자가 늘내다보는 창문옆에 쪽문에서 갑자기 나오면서 너네개가 계속똥싸면서 더럽다고 욕하더니 사진찍어야겠다면서 정말.. 팬티에 슬립? 원피스만입고.........
나왔어요... 그날 제남친은 말로만듣던 그여자를 처음봤죠..
그렇게 남친은바로 뒤돌아서 뭐라그러고 저도 너무놀라서 빨리들어가라고 막 욕하는모습을 그여자가 막 사진찍었어요..ㅠㅜ
그러고는 그여자가 경찰을 불렀어요 우리집개가 똥을 마당에 싼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 경찰아저싸가 오셔서 저랑 할머니랑 얘기하면서 우리집개가 우리집마당에 똥싸는게 저여자한테 무슨피해냐 얘기하고 경찰아저씨도 우리도 저여자때문에 고생이라고 하셨어요.. 계속말도안되는걸로 신고한다고 그래도 어쩔수없지 신고니까 늘와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요런 사건들이 자잘하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졸업전 마지막학기때 시골오일장에서 개장수아줌마가 데리고있던 믹스 강아지를 ○○이 짝이자 동생으로 들였습니다□□이도 집에서 크다가 ○○이랑도 친해지고 어느정도 커서 같이 마당에 집을 해줬어요
□□이는 성격이 ○○이랑 다르게 더 겁이많고 경계도 심해서
어느정도 크니까□□이가 그여자가 담배필라고 창문에만 오면 짖더라고요 그거에 그여자도 같이 난리치고 그래서 동네이웃분들께 너무 죄송하더라고요..ㅠㅜ
그러다가 어느날 진짜 큰사건이 터졌어요 주말이라 가족다같이 지하실청소한다고 다같이 마당에 있었을때 그여자가 쪽문에서 나오더니 그앞에 작은옥상같은곳에 돗다리를 펴고 술마시면서 저희가족을보며 대놓고 욕하는거에요.. 그냥 무시하고 일하는데 너무 심하길래 아빠가 그냥 들어가세요! 하면서 일이 점점커졌어요 정말 1단계욕부터해서 인신공격에 성적인발언 아빠도 엄마도 완전 화나서 일이커졌고 동네사람들도 다 나와서 구경하는데 또 동네사람들한테도 욕하고.... 정말 너무 창피했지만 그때 정말 왜 몇년동안 왜 이런수모를 격어야하는지
화가났고 정말 이제는 안되겠다싶어서 처음으로 제가 경찰에 연락했습니다 경찰 아저씨가 오니 그여자는 집에 쏙 들어가서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조용해지고..
저랑 아빠가 경찰아저씨한테 상황설명하고 주변에있던 동네분들고 증언해주셨습니다
경찰아저씨의 말에 의하면 그여자가 알콜중독자에다가 기초생활수급자 라고하더라고요.. 원래는 알려주면안되는데 동네사람들이 너무 신고 많이하고 다들 힘들어해서 말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경찰한테도 계속 전화해서 지금안오면 나죽을거다 협박도하고 자살소동까지 벌인적도 있는 여자라고 병원에서 정신과치료로 약물치료? 까지하는데 가끔 술먹으면 저러는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론은 그여자는 정신이상에 신심미약이니 우리가 참아야한다.. 였어요.. 그얘기를 들으니 그여자가 조금은 불쌍해졌어요.. 그래서 그래 진짜로 정신병자니 우리가 참자
불쌍한 사람이야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에는 엄마가 그여자가 멀쩡할때 나왔길래 같이 얘기를 했답니다 왜 항상 그러냐고 뭐가 힘들길래 늘 술을 마시고 그러냐고 그러니 그여자가
세상이 자기를 가만히 안둔다고 하면서 언니라고 불러도되냐면서 얘기했다고 했습니다 그뒤로는 좀 얌전해졌어요
엄마한테는 언니~언니~ 하면서 마당지날때마다 아는척하고 엄마는그냥 웃어주고 그랬습니다 할머니한테도 사모님~ 하면서 호칭이 바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특.히 저한테는 무슨 년 하면서 저를 엄마딸이 아닌 엄마동생으로 알고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는데 몇달전에 마당에 저랑 엄마랑 나와있었을때 초저녁부터 혼자 떠들면서 창문으로 오더니 절보고 있는욕없는욕 다해가면서 지*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네네~ 어머~ 정말요? 하면서 넘기는데 그때 엄마가 마당으로 오면서 그여자가 한말을 들은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맨날 웃어주면서 받아주니까 쉽게생각하는거냐고 하면서 언성이 커지는데 그여자도 더더 욕하고 소리지르고 당장내가너 신고할꺼다 무슨년어떤년하길래 제가 진짜 그동안에 참았던 말을했습니다 맨날 창문으로 나다보면서 이사람저사람욕하고 자나가능사람들한테 욕하고 우리가족들한테 욕하는게취미인 관음증변태새끼 어쩌고 하면서 이제는 너가 지*하면 나는 너보다 더한년이될꺼라고 소리지르면서 당장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내가 니 아프다고 다봐줘하냐면서 정말 똑.같.이 지* 해주니 말을 어버버 떨더라고요 지금 뭐하고 했니? 너 미쳤니? 하면서요
그래서 다시얘기해주고 경찰부르고 또다시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날밤 경찰이간후 그여자가 저희집앞에까지 찾아와서 두들기면서 나오라고 까지 하고.. (대문cctv증거있어요)
정말 여기까지글을쓰면서 다시생각하니 너무 화나고 여기에 다못쓸만큼 자잘한사건들이 너무 많아요ㅠㅜ 그중에 제일 임팩트큰 일들만 썼고요..
오늘밤에도 강아지 산책때문에 나가다가 또 욕먹었네요ㅎㅎ
저희가족은 그여자덕에 참 오래살겠네요..
판에글을 쓰는이유는 하소연하는것도 있지만 정말 저희가족같은
상황이 또 어디있지않을까 하는? 그런마음도있고 해결할수있는걸알수있지않을까하는 마음도 있어요..
글이너무 장황하고 막 주저리주러리 이지만..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너무 감사하고 간단한글이라도 조언좀 해주세요..
그리고 기회가된다면 못다한이야기도 몇개 더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사진은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 추가합니다 어제 낮에도 저옥상에 나와서 저희집마당쪽에 담배꽁초버리고 소리질러서 경찰이 다녀갔습니다
그리고 원래있던 푸들하고 슈나우저는 없어지고 포메라이안으로
바꼈네요..
경찰이 옥상에 술마시면 이웃에게 피해가고 담배피면 화재위험도 있으니 옥상에 나오지말라고했는데도
경찰이가니 다시 나와서 술마시고 있었어요..
그리고 6시쯤부터 강아지를 혼자옥상에 두고 약3시간정도 혼자뒀어요.. 강아지가 불안해하면서 짖고낑낑거리는데도 나와보지도않더라고요.. 그래서 결국다시 경찰에 전화했지만
강아지때문에 출동할수없다고 하셔서.. 어떨수없이 그냥있었는데 언제인지 고새 데려갔네요..
저녁에 저희집마당에서 발견한 꽁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