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학생이고 아이패드가 너무 갖고싶어

쓰니 |2021.06.05 01:23
조회 287 |추천 0

지금 중학교 2학년 이고 내가 아이패드를 너무 사고싶어서 엄마한테 부탁을 해봤는데 안된다고 하는거야 나 같이다니는 애들 4명중 2명은 있단말야 다 필기도 그걸로 하고. 내가 엄마를 설득하면 30만원은 보태줄것 같은데 나는 돈도 모아놓은것도 없고 바로바로 쓴단말야 필요 없는것만. 그래서 돈도 모으고 있는데 택도 없어 그렇다고 우리집이 가난한편은 아니야. 언니들은 나이 차이가 엄청 많이 나고 둘다 성인 이여서 다 돈벌고 다녀 첫째 언니는 내맘을 알아서 같이 엄마를 설득하고 있는데 잘 안되고 둘째언니는 관심도 없고 아빠는 내가 4학년때 가정폭력으로 옥살이 하다가 연 끊은지 오래고 그래서 부탁할 사람이 없어. 엄마는 할아버지가 핸드폰 사줘도 자기돈도 아니면서 해주지 말라고 할아버지 한테도 예의없이 구는 사람이야. 나는 맘같아선 알아하고 뭐하고 다 하고싶은데 나이가 안되서 못하고 있고. 언니들은 돈벌지만 자기들 집세나 옷사는데 써서 사달라고 하기는 어렵고. 엄마는 항상 술먹고 들어와서 욕해 그래서 말할기회가 많이는 없어.내 문제점이나 해결방법좀 알려줘 아이패드가 너무 갖고싶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