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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싸웠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쓰니 |2021.06.05 01:33
조회 61 |추천 0
저희 엄마는 한복집을 합니다 이번에 동사무소?인가에서 할머니분들 사진 찍는데 한복을 부탁해서 엄마가 한복을 무료로 입혀주고 엄마 아는 미용실 운영하는분도 무료로 해주기로 했다 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저한테 할머니분들 화장을 너가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아직 사람을 못 구했다고 다음주 쯤? 하는데
근데 저는 하고 싶지 않은 기색을 보였습니다 엄마가 할머니 분들한테 좋은 마음으로 봉사하는게 싫나고 화를 내며 말합니다 얘기를 하면서요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이런 제 생각을 게속 말했습니다..그렇게 동사무소 그런데에서 노인분들 사진 부탁했고 예쁘게 잘 찍어드리기 위해 한복집에 부탁하고 한복을 전문으로 하는 엄마 미용실을 하는 미용사분도 그 봉사하기 위한 사진을 위해 준비하는건데 저는 평소 화장을 하고 다니는 20살이지만 메이크업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잘 알지도 못합니다 저렇게 멋진 사진 중요한 사진 각잡고 전문가가 하는데 잘 알지도 못하는 제가 한번도 노인분들에게 해드린적도 없는 제가 한다는게 부담되고 중요한 사진이니 아무리 간단한 화장이라도 잘나왔으면 해서 싫다고 하는겁니다 이렇게 말했어요..저도 제 피부색보다 하얀거 기초 암거나 바르고 야매로 하고 다니는데 엄마는 게속 전문가 수준 화장을 바라는게 아니다 사람도 못 구했고 몇십만원 주고 전문가 부르기 그러니까 정말 간단하게 좋은마음으로 해드리는걸 너한테 부탁하는데 그게 그렇게 싫냐 핑계를 말하냐고 합니다..간단히 입술색 발라드리고 팩트 두들겨주면 되는데 그게 어렵냐 전문가 수준 바라는거 아니다 이러는데 아무리 그래도 중요한 사진 아름다운 사진 한복도 제대로 미용도 해드리고 그러는데 화장 잘 알지도 못하는 전문인도 아닌 제가 하는게 좀 그렇다 중요한 사진이 잘 나왔음 해서 그러는 제 심정을 엄마는 이해못하고 화만 냈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해드리는건데 그게 싫냐고..좋은 마음으로 해드리는 중요한 일이니까 거절하는 제 심정을 아무리 말해도 싸우는데 슬퍼요...
그 사진을 위해 미용도 한복도 신경써서 하는데 아무리 간단한 화장이라도 한번도 노인분 화장 해본적도 없는 제 화장만 하는 제가 화장을 맡는다는게 그냥 싫어서가 아니라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거절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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