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시원하게 얘기하고 싶은 데 아는 곳 중에는 그런 채널이.없네... 위 3층라인에 집에 무개념이 너무 심한데 어떻게 해결을 좀 하고자 여기에 물어볼 겸 올려봄
12시 넘어서는 기본이고 새벽 5시까지도 끊임없이 시끄러움
처음에는 이게 방송을 틀어놓는 건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여러명이 원룸에서 지내는 거 같음
그러니 시끄러울 수밖에..ㅜㅜ 아니.. 원룸이란 게 공간이 협소하기도 하고 여러명이서 살수 없는 거 아냐? 여러명이서 살면 안되는 거 맞지? 여기 집주인도 여러명 안받는다고 해ㅆ던 거 같은데 그냥 얘기 안하고 같이 사는 건지 뭔지-_-
근데 되게 애매한게 안에서는 들리는 데 복도에서 찾을려면 안들려ㅜㅜ 그리고 너무 시끄러워서 찾아갈라 하면 갑자게 조용해짐ㅜㅜ 여기 집에서 나가는 소리가 들리니까 뭔가 찾아온다 싶으면 바로 조용해지는 거 같음. 진짜 일부러 얄밉게 그러는 거임. 나갈라 하니까 조용하다가 다시 시끄러워짐. 들으라는 듯이.
진짜 매일 밤마다 시끄러워서 진짜 경찰에 신고할까도 했는데 여기 복도에선 진짜 안들림; 근데 웃긴 건 집 안이랑 건물밖에선 들림;; 이거 어떡해야 함? 진짜 여러번 찾아본 시도 끝에 어딘지는 알아냈긴 했는데.. 정확한 건 밖에서 들어 봐야 될거 같고... 진짜 경찰에 신고를 해야되는 지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ㅜㅜ 근데 빡쳐. 어케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