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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시키면 늘 하는 후회

ㅇㅇ |2021.06.11 22:31
조회 522 |추천 1
배달음식 시키는 것 만으로
거의 먹지 않고 만족하는 분들 있으신가요??

배달음식 시키기 전에도 엄청 고민하고 시키긴 하는데.. 구매확정하고 나면 이미 먹은것처럼 만족? 을 한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음식이 도착하고나면 막상 별로 땡기지도 않는데 시키게 되고..
일주일에 한번 집에만 있을때 꼭 이래요 ㅠㅠ
돈도 돈이고 남는 음식도 아까운데 늘 후회를 반복하는 머저립니다..

원래는 평소에 많이 잘 먹는 편이라 이러지 않았는데 입사하고부터는 점점 식욕이 줄더니 하루에 한끼, 많이먹으면 두끼. 3~4년전부터 자연스럽게 간헐적 단식처럼 먹고있어요.
위 자체가 줄었는지 먹는 양도 많이 변하고..
근데 배고픈상태에선 예전먹던 양으로 생각해서 배달음식시킬땐 양조절해서 시키지도 못해서
반이상 남기는게 일쑤입니다.. ㅠ

요즘은 쌀밥이나 밀가루음식 자체가 잘 안땡기더라구요 위에 부담이 돼서.. 그래서 평소엔 많이 안먹는데 꼭 집에서 하루종일 쉴때 이래요
하.. 돈이 진짜 아까워가지고..

어떻게해야 이버릇 고칠수 있을까요 ㅠㅠㅠㅠㅠ
경험자 분들 있으시면 꼭 경험 공유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크림파스타에 딸기쉐이크 시켜버렸습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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