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게 첫인상이 참으로 중요한거 같다 첫인상때 보았던 모습이 사실 제일 중요한건지도 모른다.
면접 볼때 집앞까지 찾아와서 감언이설로 입사 시켜 놓구선 구두 상으로 했단 이유로 이행 되는게 하나도 없는 그런 업주가 여기 있다.
이제 말일이 되면 일년차 인데, 지금껏 해왔던 말들 믿을게 하나도 없는 인간이다.
나이 처 먹고 사회생활도 할만치 했을테고 이 업종에 그만큼 일해 왔으면 기본이란걸 알텐데도 개 무시하고 지 고집대로만 사는 저런 업주가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상여금 준다고 해놓구선 생까고 말을 하니 코로나 땜시 보류란다 그당시는 전혀 말도 없었는데 입사후 근무하다가 안나오길레 물어보니 그제사 그딴소리를 해대고 당연한듯 !
게시판에 휴무라고 올려 놓고 톡으로도 휴무라고 해놓구선 당일 바로전날 근무하란다.
약속 다 잡아놓은 상태인데 어쩌냐고 했더니 대꾸도 없다가 지 혼자 퇴근한단다.
어이없는 인간!
나이먹은 직원들도 있는데 좀 지 기분 상하면 쌍욕을 해댄다 동네가 떠들석할 정도로
듣고 있는 양반들도 이해가 안가지만 참 어이없다.
거래처에 문제가 있어보여 보고 하면 안하면 말지 이런다 그냥 뭐 큰소리 빵빵친다 그리고선 직원들 매출에 문제가 있으니 무급휴가 가란다.
개똥 같은!!
젊은 친구들 힘들어하길레 자진해서 길게 무급휴가를 갔다 왔는데 몇일뒤 톡이 온다 이번달 말이 계약 만료 되니 퇴사 하란다 톡으로다가?
ㅎㅎ 참 사회생활 할만치 해왔는데 뭐 이런 개싸가지!
기본도 안된인간 어차피 그만두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건 아니지 않냐?
거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