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리 촬영을 시모랑 시누자리가 찍었다는것도 웃기지만 애초에 웨딩촬영을 시댁식구들이 왜감?
베플음|2021.06.12 19:01
웨딩촬영에 시누이와 시어머니가 들러리했다는 소린 첨 들음... 들러리 개념을 모르시는거 같음...;;; 거기다 촬영하는쪽에서 계약건수가 없다고 완곡하게 안된다고 말했는데, 눈치없이 그걸 또 찍었어... 헐...
베플ㅇㅇ|2021.06.12 18:40
어리고 돈 좀 있는 며느리가 들어오길 바랬나본데 저런 집구석이면 어떤 여자도 도주각임. 시애미랑 시누이가 쌍으로 흰드레스 빧쳐 입고 웨딩촬영 ㅋㅋㅋㅋ 헬퍼랑 작가님은 딱 파혼각 나왔다고 했을걸 ㅋㅋ 주변에 좋은 구경거리 였단거 눈치도 드럽게 없나 봄
베플ㅇㅇ|2021.06.12 21:20
시모, 시누의 들러리 촬영을 신부가 허락한건가? 왠지 지들이 계획 다짜고선 신부한테 통보식으로 허락 구했을듯. 아마 그때부터 신부는 빡쳤겠지. 거기다 흰드레스ㅋㅋㅋㅋ 보통 들러리 드레스는 신부가 고르는걸 입는데 지들이 젤 맘에 든거가 뭔상관? 웨딩촬영에 추가금까지내고 하얀드레스 입은 시모랑 남자가 사진찍는걸 보고 신부 현타왔겠지. 아니 같은 전문직종의 며느리면 두손들고 환영 할 상황에 어떻게든 잡으려고한 꼬투리가 한살 연상?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부 시간 지나고나서 이때의 파혼이 본인인생에 제일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하겠지. 개룡남의 나쁜이미지는 전부 개룡남의 가족들이 만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