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ᆢ정말 너무나 속상하고 맘아퍼? 몇줄 끄적이고 갑니다
나는 사십대 애넷의 엄마고ㅋ 그냥 내 머리나쁨의 이유를 굳이! 찾으니 분만과 나이듦 ᆢ 모 이런거란걸 말하고 싶나보네요 ᆢ
차산지 한달조금안됨ㅡ 겁이 많은나라 평생 운전과는 거리가 있겠거니 생각하며 살았는데ㅡ 그래두 면허는 가지고 있었음 ㆍ이십대때 따놓긴해서 ㅋㅋ 말그대로 완전 초보구 장롱면허고 ᆢ 애넷이다보니 신랑혼자 외벌이인게 부담이라 나두 일을하고있음 어쩌다 뛰어든 보험설계사 ㆍ이일은 나름 보람도되고 재미도있음 이 일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 일이라 운전은 필수! 신랑을 겨우 설득? 시켜 차를 샀음 연수받고 주행은 조금함ㅡ 살짝 아주조금 ᆢ신호두 조금보고 혼자 차 끌고 나간적은 없으나 신랑태우고 마트는 몆번 가봤음 근데!!! 머리가 진짜 나쁜건지 후진을 못함ㅠ 바퀴를 보라는데 ᆢ어디로 트는지도 모르겠고 신랑늠이랑 연습하다 싸우고!! 동생이 요며칠 가르쳐 주는데 ᆢ동생 환장함!! 유투브를 많이 봤는데 그대로도 못하고 ㅜ 가르치는 사람 난리! 치는맘도 알겠는데 ᆢ이해가 안간다 전혀 내 몸이 느린건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 인줄 몰랐고 머리두 이렇게까지 나쁜줄 몰랐다 ㅠ 나름 대학까지 나왔으니 보통은 되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어째야하나 ᆢ에효 한숨만 나오는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