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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퇴직하고 나니까 와이프가 날 한심한 눈으로 본다

ㅇㅇ |2021.06.21 15:38
조회 62,605 |추천 14








저는 공시생이었던 적이 있는 20대중반 대학생이라
글쓴이(남편)가 좀 더 안타깝고 이해가는데
결시친분들은 무조건 아내입장이 공감가시나요?
저기 원글 댓글 반응은
8:2정도에요 (글쓴이 잘못8 글쓴이 이해된다 2)
역시 아이가 가장 큰 문제겠죠?ㅠㅠ 저는 글보고 너무 안쓰러웠는데..
추천수14
반대수270
베플92년생|2021.06.21 19:45
남자가 졸라 무책임하구만 꼴랑3년 일하고 징징;; 난 또 정년퇴직이라도한줄
베플ㅇㅇ|2021.06.22 00:28
님은 공시생이었을뿐인데 저 남편이 왜 안타까워요?
베플근데|2021.06.22 00:13
아니 남자 니들이 돈 안벌면 뭐할거냐 니들이 자궁이 있길하냐 살림을 잘 하냐.. 모성이 있어서 애 울면 벌떡벌떡 일어나길 하냐..젖가슴 달려서 수유를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유일하게 돈벌어 오는거 그거하나 여자보다 나은데..그걸 못한다고???
베플ㅇㅇ|2021.06.21 20:26
부인 직업이 공무원이 아니었으면 참고 다녔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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