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순순히

1000 |2021.06.21 15:45
조회 2,025 |추천 1

제가 시댁 땅문제 때문에화가나서 이혼하자하니 순순히알았다하면서 집도 차도 집대출금 1억5000까지 다 자기가 해결해준다고하고 이혼하자합니다.
결혼전 제가남편명의로 준쪼그마한땅까지 돌려준다는데...뭔가 의심스럽기까지 ...

참고로 결혼한지 10년됐고요
저는 마흔후반이고 남편은 오십초반
초등학생 아이 2명있어요.
서류를 자기가 직접 다음날가져왔더라고요
여자가있었던걸까요
저나이에 남자들이 이혼을쉽게 결정하는 편인가요
이혼을 기다린걸까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