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반인 사람입니다.회사에 20대인 3년차 직원이 있는데아직도 일에 대한 이해가 많이 떨어지며 속도도 느려서 답답..일적으로나 행동문제로 다른 직원분들도 불만이 많은데 일단 사장이 자르지 않는 상황이예요(가족아님)
근데.. 컴퓨터로 작업하는 일인지라...3년정도 되면 .. 키보드 정돈 안보고 칠 수 있지 않나 싶은데보고 치느라 더 느리고..그래서 일이 떠넘겨도 오고.. 시끄럽고 그러네요
시간 있을 때 타자 연습 좀 하라고 말해도 될까요?
요즘은 뭐만 말하면 꼰대라 그래서 ㅋㅋ 말하기도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