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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싶었기에

ㅇㅁ |2021.06.27 03:24
조회 5,624 |추천 12
처음널만난순간부터 지금까지 한순간도 너를 놓친적이없었어
너의 표정,말투,행동,기분 다너한테 맞춰져있었어
나한테 바보같다고 할때마다 나는항상 웃으면서 넘기곤했지
너가 부르는말에 한걸음에달려가고
너를 기다리는게 지루하지않고
너를 보면 행복해지고
맛있는거 사먹이고싶고 예쁜건 다너보여주고싶고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다생각했어
진짜 이게 사랑이구나 만들어준사람이 바로 너야
너한테만큼은 항상좋은거.이쁜거.내가 힘든것도 말못한게너였고
싸우면 항상 미안하다한것도 나였고 잘못이없어도
미안하다고 입에 항상달고살았지
마지막까지 착하고싶다는게 이기적인지모르겠지만
변하지않겠다는 마음 끝까지 착하고싶어서 티안내고싶어
지금 연락하는순간도 티안낼고해
요즘 너도알다싶이 어떤누나가 나좋아하는거알잖아
많이 흔들리더라 그 누나한테는 너한테느꼈던 감정 모두반대인데
그많은 시간과 노력을 안쓰더라도 날좋아해
그냥 나힘든일. 가볍게행동하는나를 그냥좋아하더라
어쩌면 이건다핑계고 내마음이 뜬거같다고 생각을해
내가 하고싶은 마지막말은 옛날의나만큼 너를 나보다
더좋아해줄 누군가가 나타나 예쁜사랑했으면좋겠어
추천수12
반대수14
베플ㅇㅇ|2021.06.27 05:11
가볍게 간만큼 가볍게 헤어지겠지 근데도 가고싶으면 가렴 근데 갔다가 개솔이하면서 돌아오지마렴 그땐 내가 널 용서 안할꺼니까
베플ㅇㅇ|2021.06.27 05:02
시간과 노력없는 만남만큼 너는 또 가볍겠지 그누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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