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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증권사가 잘못을 저지른 직원은 감싸고 경찰과 검사도 그들의 말만 듣습니다.

쓰니 |2021.06.28 11:46
조회 279 |추천 0
안녕하세요...지금 대기업 금융지주회사의 **증권과 그의 뒤에 숨어있는 k과장그들이 잘못을 덮기 위해 먼저 진행한 채무부존재소송과 그 소송에서 그들의 말을 더 믿는 경찰과 검찰에 너덜너덜해진 고객입니다.

사건의 전말은 너무 구구절절해요...

저의 어머님은 전업주부로 주식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거다 꿈과 희망에 가득차 있던 분이었어요. 요즘 젊은 분들은 직접투자하는데 어머님은 그런건 모르고 전화해서 증권사 직원에게 요청하셨어요.어떤 주식 몇주 얼마에 사달라. 지금와서 경찰서 대질심문에서 들은 것이지만 k과장은 계좌관리인이었는데저희에게는 자산을 관리해주는 엄청난 전문가처럼 행동했어요.

긴 시간동안 초반에는 정확하고 정중하게 거래를 했고. 믿음이 쌓이고 신뢰에 그가 하는 것은 거의 믿게 됐습니다. k과장은 저희 엄마에게 어머니같은 존재다 특별한 고객님이시다 했고같은 종목을 사고 팔고있다. 계속 같이 운영한다 말했고 어머님도 철썩같이 신뢰하며 아들처럼 챙기셨습니다. 그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시고 어머니 암수술 후 병문안도 오면서 많은 격려를 주고 받았으니까요.

하지만...남을 쉽게 믿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그는 저희 계좌의 비번을 알고 있고 어머님께 말씀드리면 거의 "네네" 동의하는 것을 악랄하게 이용했어요.말하지 않고 사고파는 주식이 늘어갔습니다. 어떨때는 몇천만원의 주식을 사고 10초만에 그대로 팔아 대체 무엇을 위해 거래했나 싶을 정도였어요.

그는 수수료를 위해 잦은 매매를 했던 것 같아요.그는 절대로 아니라고 말하지만

초기 어머님 암진단금과 중간에 급하다 하셔서 빚내서 넣은 돈들등 총 3억 6천정도 현금이 들어간 계좌에서 2년도 안되는 시간에 1억 5천의 매매수수료와 5천의 세금, 2천의 신용이자 등 총 2억2천이 투자가 아닌 수수료로 날아가게 만들었어요. 

그가 계속 손실이 크지않다. 숨기며 회피해 이상해서 확인할때에는 4천만원정도가 계좌에 남아있었고 너무 황당해 따지자 그는 처음에는 낮에는 증권사일을 하고 밤과 주말에 대리운전 알바를 해서라도 손실을 만회하겠다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연락을 피하더니 나중에는 지점장에게 도움을 요청해 회사차원에서 저희의 항의를 덮어버리려 자신들은 잘못없다는 소송을 제기하더라구요.저희가 원한 것은 합의와 이 빚을 없애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것일뿐이었는데요...

그들이 먼저 진행한 민사에 대응하기 위해 찾아간 변호사 사무실에서k과장의 죄는 형사고발해야한다는 조언에 따라 형사. 민사 함께 진행했고일하는 틈틈히 1년에 걸쳐 증거를 모아 소송에 대응했지만

아아...경찰서 대질심문에서도 법원에서도 저희의 표나 분석자료는 잘 검토되지 않았습니다.경찰이 k과장의 말만 더 듣더니 불기소처분을 내려버리고 담당검사 지정된지 하루만에 자료검토도 하지않고 판결을 내려버려 저희측은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그러자 항소를 받아줘 7월 중순에 다시 검사님이 판단해주실거고7월 8일에 민사 2차 결과가 나옵니다.

대기업 금융회사와 그를 변호하는 로펌 그 앞에서 저희는 바위에 메추리알을 던져 더럽히고 있는 정도인 것 같아요. 

너무 늦은 것 같지만 지금 마지막으로 할수있는게 없을까 여기저기 조언을 구하고 있어요...
국민청원에도 글을 올렸는데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QtaW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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