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감자탕집감 프렌차이즈는아님
근데 육수가 너무 맛있는거임
제가 "사장님 죄송한데 육수좀 더 주실래요?"
했더니 사장 "육수없어요" 정확히 이렇게말함
우린 벙쪄있다가 남자친구가 화났는지
"육수가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갖고와야지 ㅅㅂ"
이게 갑질마인드는 아니잖음?
남자친구말이 군대에서 까라면 까듯이
육수가없으면 만들어서 라도 가져와야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결국 사장이랑 싸웠는데 어느쪽이 잘못된건지 판단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