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윗집은 본인들이 아랫집에 피해를 주고도 오히려 큰소리치고 당당한 인간입니다. 얼마전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세는데 , 일주일동안 안 고쳐주고 결국에는 제가 고소한다고 하니깐 그제서야 사람을 불러서 고치는 인간인데요. 나이든 아저씨 입니다.
본인이 예전에 그런 거 고치고 하는 일을 했다고 자꾸 자기가 고친대요. 본인집 변기 시멘트만 바르고 끝. 물은 계속 세는데.
고소한다고 난리를 치니 그제서야 지 친구 불러서 보니 변기안에 파이프에 구멍이 나서 계속 물이 세고 있었던것. 선무당이 사람잡네요. 그리고 실외기 소리가 머리위에서 헬리콥터 날아가는 소리에 난간에 진동울려서 쇠가는 소리가 엄청 심하게 납니다. 새벽 4시반에 저소리때매 이틀동안 잠에서 깼습니다.
고쳐달라니깐 못 고친대요. 고장나야 새로 살수 있다나요.
뭔 개소리라니. 제가 에어컨 안틀꺼냐 물었더니 당연히 틀어야지 이지랄. 이 윗집 진짜 복수하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