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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진짜였던 영화 속 명장면들

ㅇㅇ |2021.06.29 11:46
조회 5,323 |추천 15

 

[다이하드]


감독이 알란릭맨에게 셋을 세면 떨어뜨린다고 해놓고, 둘에 떨어뜨림











[록키]


실베스타 스텔론이 진짜 권투 선수인 줄 알고 지나가던 행인이 오렌지 던져 줌












 


[나니아 연대기]


아역 배우에게 세트장 일부러 안 보여줌.

나니아에 처음 들어갔을 때 놀라는 장면은 진짜임












 


[ET]


영화가 시간순대로 촬영되었기 때문에,

배우들 대부분은 ET 모형을 본 적이 없음.

 처음보고 놀라는 반응은 진짜











 


[에일리언]


에일리어이 가슴에서 튀어나오는 장면 역시 배우에게 비밀이었기 때문에

리얼하게 놀라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었음












 


[다크나이트]


조커가 자신의 입술을 계속 햝았던 이유는 

입술 양 옆의 흉터 분장이 자꾸 떨어지려고 해서 고정하려고 했던 것.

이것이 캐릭터의 일부가 됨













 


[40살까지 못 해 본 남자]


진짜로 가슴털 뜯어냈던 것.












 


[록키]


실베스타 스텔론은 룬드그렌에게 처음 15초동안 진짜로 자신을 때리라고 했고,

룬드그렌은 그대로 했음. 그러다 가슴팍에 그의 핵펀치가 꽂혔고, 

그 이후 스탤론은 9일 동안 병원 신세를 짐.













 


[반지의 제왕]


헬멧 걷어찼다가 정말로 발가락 부러지고 고통에 찬 비명이 나옴












 


[라이언 일병 구하기]


영화 촬영전 맷데이먼을 제외한 모든 주연 배우들이 

신병훈련소로 가서 10일 간 빡센 훈련을 받았는데,  

거기서 '우리는 여기서 개고생하는데 맷데이먼 그 새낀 혼자 집에서 놀고있네?'라며

분노의 감정이 생겼다고 함.

그 분노는 사그라들지 않고 영화에서 은은하게 잡힘.














[굿윌헌팅]


방구 얘기는 로빈윌리엄스의 애드립이었고 맷데이먼이 실실 웃는건 진짜 웃음













 


[레미제라블]


혁명정신을 재현해야 한다며 출연진에게 

10분만에 바리케이트를 건설하라고 시킴.

그리고 그게 실제 영화에 사용됨

(드릴로 어느 정도 고정은 시켰다고..)










 


[세븐]


7대 죄악 중 나태의 형벌을 받은 사람은 모형이 아니라 실제 배우를 분장시킨 것인데,

데이빗 핀쳐는 이를 처음 발견하는 경찰역의 배우에게는 이 사실을 숨김.

진짜 놀라는 장면을 찍으려 했던 것.









 


[타이타닉]


물이 너무 차가웠기 때문에 케이트 윈슬렛이 도끼를 들고 덜덜덜 떤 것은 실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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