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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하는마음

답답함 |2021.06.30 06:49
조회 577 |추천 0

나는 2살어린남자랑 1년한두달정도 연애중
연애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동거를 하기시작했고 연애하면서 맞았다기보다 두번에 터치가있었음
연애한지 두세달정도됐을때 쇄골쪽을 밀침과 얼마전에 목을 쫄림
애가 분노조절장애수준이고 남자랑 말한마디섞어도 그날은 피바다가 됨
어제도 남자애랑 말섞었다가 사람들앞에서 __새끼야 __련아 욕들음;;
근데 정작 내가 가지말라는 곳이있었는데 어제 감;; 막말로 어제만 갔는지 맨날갔는지 모르지만 무튼 말도없이 갔는데 거기가 지가일했던 곳이자 지친한여동생이자 내가친한여동생이 알바함 ㅋㅋㅋ 그래서 가지말라한것도 있는데 난 말안했다는거에 대해 화남
난 남자랑 말만 섞어도 난리란난리는 다치는데;;
점점 지겨움 ..
일끝나면 피시방 날 부르는호칭은 야거나 지 ㅋㅋ
놀러간기억은 연애초때 두번 세번정도? 그뒤로는 기억도안남
좋은추억 1도없음 하다못해 도박도함
다헤어지라고 욕하지만 아직까지 그지같은 미련이 남아있나봄..
나 일도 맘대로못함 남자있으면 일안됨 ㅋㅋ
어찌해야할꼬..이답답함을 풀어주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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