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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과 지성이 일하러 갈 때 딸의 반응

ㅇㅇ |2021.06.30 12:46
조회 13,080 |추천 56

 

 


이보영이 '마더' 촬영 당시 엄마가 있다가 없어졌다고

화냈다던 지유(4살)

(이보영이 일하는동안은 지성이 애보는중)





지성이 예능때문에 이탈리아 촬영 간다고 하자

갔다 오면 아빠랑 안 놀아줄거라고 했다고...(이땐 6살)

 

 

 

 

 


"아빠 이탈리아 가면 안 놀아줄거래

30분 동안 어둠 속에서 울먹거리며 말하더라구.

그래서 일단 이탈리아 이야기는 고만 해야되겠다~ 

그래서 이제 안 했어"




 

 

 

 

 

 


내 얼굴을 똑바로 딱 잡고 보더니

딸 : 아빠, 이탈리아 가믄 아빠랑 안 놀아 줄거야. 그게 약속이야


지성 : 정말 안놀아 줄거야?


딸 : 아빠 오면 뽀뽀도 안해줄거구 안놀아줄거야. 그게 약속이야!! 




 

 

 



아직 어린 딸 입장선 엄마 아빠 일하러 가는게 싫은가봄ㅜㅜ




그래도 죄책감은 안느낀다는 이보영


 


근데 지유야...미안해 ㅠㅠ

너네 엄마 아빠 열일해야해ㅜㅜ


이번에 이보영 드라마 '마인'끝나고

지성 드라마 '악마판사'하니까

지유시점으로 보면 엄마오고 아빠 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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