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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메보로 데뷔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 배우

ㅇㅇ |2021.06.30 13:36
조회 13,972 |추천 25


는 정지소







 

영화 <기생충>에서 '다혜'로 출연했던 

배우 정지소는 



 

 


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서 

티파티 멤버로 출연중인데,




 


노래를 생각보다 너무 잘함 ㄷㄷㄷ




 

그리고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어릴 때 아이돌을 꿈꾸기도 했었다고 함






정지소의 본명은 현승민인데,


 

 


배우 데뷔 전에는 피겨 선수로 활동했었다고 함



 

 

 

폰아이돌이지만 드라마내에서 아이돌모습도 찰떡





추천수25
반대수2
베플|2021.07.02 10:08
될성싶은 연습생들은 아이돌 안시키고 배우로 미리 다 뺍니다.ㅋㅋ 구혜선이나 이연희처럼.. 아이돌 시키기엔 아까운 인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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