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음악을 하는데 자기는 자기 전공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 상황이 계속된다면 너한테 짜증만 낼거같고 자기는 지금 전공에 집중하고싶다고 헤어지자고하는데 뒤에 하는 말이 너가 절대 싫어서 헤어지는건 아니고 내 상황이 안정되면 다시 만나면 안 될까?였습니다.
전 이게 그저 저한테 식었거나 다른 남자가 생긴걸 저한테 말하기 미안해서 둘러대는걸로 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녀의 심리가 뭘까요... 너무 미치겠습니다. 내가 안 힘들게 할려면 연락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라고까지 저한테 말한 상태여서 연락하고싶은 마음도 꾹 참고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 연락해봐도 될까요?